(정치부기자) 다 알지만 쉬쉬하는 얘기
투표 종료와 동시에 기자들 모두 민주당사로 몰려갔던 거 기억하시죠?
서울의소리 | 입력 : 2013/01/04 [02:53]
오늘 방송사 기자인 선배와 통화한 후기 입니다. 2012.12.27. 18:49
퇴근 전이라 시간 관계상 짧게 적겠습니다. oo정치부 기자로 제 고등학교 1년 선배가 있습니다. 사실 제가 이번 선거 결과 때문에 이 선배랑 통화를 하고 싶었는데 근래 몇년간은 만나질 못했기에 선거 때문에 불쑥 전화하기가 좀 어려워서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학교 다닐때도 꽤 막역한 선후배 사이였고 동문회가 꽤 활발했던지라 어려운 사이는 아닙니다. 그러다, 며칠전 제가 너무 답답하고 그래서 문자 한번 보내 운을 띄우고, 드디어 오늘 통화를 했습니다. 짧게 정리하면, oo 은 19일 선거 결과 나오고 완전 초상집 분위기였다고 합니다. oo 조사가 완전히 빗나간 이유도 있었지만 ooo 조직 내부에서도 당일날 공중파 3시까지 출구조사는 물론, 자신들이 자랑하던 예측조사도 오차범위 넘어 문재인이 앞섰기 때문에 문재인 당선을 기정사실화 하는 분위기였다고 하더군요.. 또 한가지 ooo 기자들이나 아나운서들.. 차이는 있으나 대부분이 ooo을 지지하는 분위기였다고 하구요. 선배한테 최근 제기되는 각종 부정선거 논란등 얘기하니, 이게 놀라운건지 모르겠지만, 현직 oo 기자인 제 선배도 굉장히 결과가 이상하다고 말하네요?.. 뭐 다른 의혹을 떠나서 oo 사전 예측 조사가 이렇게 오차범위 밖인데 완전히 뒤집혀서 그것도 약간의 차이도 아니고 박근혜가 3.6프로 차이로 이긴게 도무지 이해가 안된답니다. 이렇게 틀리게 나올수가 없는거라더군요. 거기다 오후 3시까지 공중파3사 출구조사가 문재인이 2.2프로 앞선것도 사실이랍니다. 불과 3시간 동안 이게 뒤집히는게 그것도 박빙도 아니고, 3.6프로인데 3시간동안 무려 5.8프로를 극복했다는건데 이게 oo 직원들 사이에서도 모두 이해불가한 결과라고 한답니다. 현재 민주당이나 기타 언론사(특히 oo)에서 부정선거 의혹등 재검표.. 이런 이야기를 하지 못하는게 만약 이걸 공론화 해서 재검 실시했는데 결과가 달라지지 않으면 그 후폭풍이 엄청나기 때문에 아무도 나서지 못하는 형국이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이게 만약 부정선거 한게 진실이라 할지언정 재검 한다고 해도 밝혀지지 않을 가능성이 훨씬 높기때문에 현재 공론화 시키지 못하는거라고 하네요. 말 잘못 꺼냈다가는 한번에 밥줄 끊길만한 사안이기에 엄두를 못낸다는 거죠. 이 선배도 문재인 지지자이기에 다음달 중으로 동문들과 한번 만나기로 했습니다만.. 진짜 기분 이상하네요.. 참고로, 지금 적은 제 글 오늘 실제 통화한 내용 100프로 그대로입니다. 물론 엄연히 제 선배의 의견 역시 아직까지는 의혹? 의문? 이란거지 사실로 밝혀진건 없습니다. (선배 생각해서 이렇게 적습니다.) 인터넷에 나오는 아는 사람한테 들었다.. 는 식의 근거없는 글이 많은데 작고하신 제 아버님 존함 석자 걸고 맹세코 사실입니다. oo 정치부 기자인 제 선배와 이렇게 통화한게 사실이라구요.
| 출처: 사랑받는자 http://cafe.daum.net/ssaumjil/JnwJ/938069 docid=Uzlo|JnwJ|938069|20121227184954&q=�������� ��Ȥ&svc=to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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