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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전셋값, 노무현정권보다 MB정권때 1,8배 더 올라...

'국민기만 서민말살' 이명박,새누리당 정권이 '확실'

서울의소리 | 기사입력 2012/09/11 [17:42]

수도권 전셋값, 노무현정권보다 MB정권때 1,8배 더 올라...

'국민기만 서민말살' 이명박,새누리당 정권이 '확실'

서울의소리 | 입력 : 2012/09/11 [17:42]
"노무현 정부가 경제를 죽였다"고 대 국민 기만전에 발벗고 나서 집권한 한나라당(현 새누리당) 이명박과 박근혜의 곡소리가 거짓이었고, 이명박, 새누리당은 서민말살 정권임이 확실히 드러나고 있다.
 
이명박,새누리당 집권 4년 반 동안 수도권 전세가격이 평균 28% 올라 노무현 정부 전세가격 상승률의 1.8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일보 보도에 따르면 부동산정보업체인 닥터아파트는 이명박 취임 후  2008년 2월부터 올 9월10일까지 수도권 전세가 변동률을 조사한 결과 평균 28.6% 상승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지난 정부인 노무현 정부 5년간(2003~2007년)의 수도권 전세가 변동률(평균 15.85%)보다 1.8배 높은 것이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28.23%로 가장 크게 올랐으며, 이어 경기(27.31%), 신도시(24.80%), 인천(18.29%) 순으로 상승했다.
 
서울의 경우 25개구 자치구 가운데 강서구(38.1%), 광진구(34.56%), 마포구(33.62%), 중랑구(32.88%), 도봉구(30.80%), 동작구(30.41%) 등 13개구의 변동률이 서울 평균 상승률을 웃돌았다. 13개 구의 분포를 보면 강북권이 5곳(중랑, 도봉, 강북, 노원, 동대문), 도심권(광진, 마포, 성동) 및 강서권(강서, 동작, 구로)이 각 3곳씩이다. 강남권은 강동구와 송파구 2곳에 불과했다.
 
이명박 집권 동안 부유층 주거지 강남권보다는 서민층의 주거지 비강남권을 중심으로 전세가가 더 오른 것이다.

경기의 경우도 평균 상승률(27.31%) 이상 오른 곳은 오산시(48.13%), 화성시(44.87%), 하남시(39.37%), 안성시(39.10%), 용인시(37.97%), 남양주시(35.54%) 등 11곳이다.
 
신도시의 경우도 경부고속도로 인근에 위치한 화성 동탄신도시의 경우 지난 5년 동안 전세가 상승률이 무려 111.65%에 달했다. 이어 파주 운정(36.23%), 군포 산본(28.13%), 부천 중동(24.64%), 성남 분당(21.36%) 순으로 상승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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