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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고라] 김종훈을 능가하는 '극강 악질 친일 매국노' 등장!

한반도에 전면 전쟁을 주장했었던 놈!

서울의소리 | 기사입력 2012/07/01 [21:07]

[오늘의 아고라] 김종훈을 능가하는 '극강 악질 친일 매국노' 등장!

한반도에 전면 전쟁을 주장했었던 놈!

서울의소리 | 입력 : 2012/07/01 [21:07]
이 놈이 바로 지금  언론들이
이번 한일 협정을 주도했다고 지목하는 청와대 대외전략기획관이라는데... 

작년에 북한한테 돈봉투를 건네다가 망신을 당한 바로 그놈이네!
게다가, 멘붕이의 신임이 존나게 두터워서
청와대 조직에 없던 자리를 새로 만들어서 차관급?인
대외전략기확관으로 있는 놈인데...

멘붕 정부에서 이명박의 비호하에 외교 안보라인 장차관을 능가하는
파워를 휘드르고 있었다네...

김태효 이놈과 관련한 기사들!
▲김태효. 네~ 이 매국노  놈아!  대한민국 녹을 먹으며 일본을 위해 대외전략을 세우는가!!!   ©서울의소리

 
 
 
 
 
 
 
 
 
 
 
 
 
 
 
 
게다가, 보수 꼴통소리를 듣던 류우익이 합의한것까지도
훼방을 놓고 뒤집고 있는 막장 실세라네...

학력사항을 보니 미국 코넬대를 나왔던데...
미국놈 첩자이자 친일 매국노들이 선망하는 엘리트 코스를 제대로 밟은 놈! 
이 놈 당장 끌어내려야겠네... 
농담이 아니라 멘붕하고 짜고 진짜 대형 사고를 칠 놈이다. 

2009년에 받았다는 수상 내역도 나카소네 야스히로 상을 받았네!
뭘 했다고?
왜 받았냐? 


게다가, 찾아보니 이미 사퇴를 하라고 비난하는 소리가 지난 3월부터 있었네
김태효 대외전략기획관 사퇴촉구서

▲이자가  바로  종일 매국노 김태효     © 서울의소리
김태효 기획관은 이명박 정부의 외교안보정책 실세 기획자로 불린다. 김태효 기획관은 2004년 이명박 대통령과 처음 인연을 맺어 MB캠프에서 외교안보 정책을 자문했고 인수위원회에서도 활동했다. 외교안보수석이 자리를 바꾸는 동안에도 김태효 기획관은 통일·외교안보 라인에서 한자리를 지켰다. 김태효 기획관은 비서관으로서는 유일하게 이명박 대통령이 직접 주재하는 외교안보정책조정회의, 외교안보자문단 간담회에도 배석한다.  

2012년 1월 이명박 대통령은 대외전략기획관을 신설하고 대북 강경책을 주도해온 김태효 대외전략비서관을 승진 발령, 대북정책에 변화가 없을 것임을 분명히 했다. 김태효 비서관은 지난 10년간 6.15 10.4 남북공동선언으로 발전된 남북관계를 완전히 파탄내고 극단적 대결로 전쟁 문턱까지 끌고 간 장본인이다.  

김태효 비서관은 청와대에 들어가기 전부터 북한에 대해 초강경 입장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2005년 5월 20일 매일경제신문이 주최한 북핵 관련 전문가 좌담회에서 전쟁과 무력 사용만은 안 된다는 생각은 신화고, 강박관념이다”며 “정밀폭격에 따른 주가 폭락이 위험한지, 북한의 핵 보유로 한국 경제의 도산이 더 위험한지 생각해야 한다”, “정밀폭격은 카드로만 존재해서도 안” 된다고 주장했다.
 
심지어 정밀폭격을 하면 한 번으로는 안 되고 수 차례 지속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는 미국의 작전계획 5026(북한에 대한 선제공격과 정밀타격)에 기초한 발언으로 한반도에 전면전쟁을 몰고 올 위험천만한 발언이다. 

이런 인물이 청와대 통일외교안보 분야의 실세이기에 남북관계는 파탄을 피할 수 없었다. 그는 초반부터 “북핵의 완전하고 분명한 폐기가 이뤄지기 전까지 남북 정상회담과 평화협정은 물론 심지어 인도적 지원까지도 허망하다”(한겨레21 2008년 12월 통권738호)면서 대북강경 입장을 분명히 했다. 그는 2010년 2월 통일연구원 토론회에서 “북한이 기존 고집을 꺾지 않고 만족스럽지 않은 대응을 해온다 해도, 이명박 정부는 임기가 끝난 뒤에 좋은 평가를 받을 것이다”고 하여 임기가 끝날 때까지 대북강경정책을 고수할 것이며 결국 긍정 평가를 받을 것이라고 믿고 있음을 내비췄다.  

그는 남북대화의 가능성이 열릴 때마다 번번이 훼방을 놓았다. 시사주간지 ‘시사in’ 234호에 실린 보도에 따르면 북한은 “그동안 남북 간에 네차례나 비밀 접촉을 해 합의를 보았으나, 결국 남측이 다 뒤집었다”, “류(우익 통일부)장관과 합의해봤자 김태효가 뒤집어버리는 것 아니냐”는 시각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작년에 있었던 정상회담 돈봉투 로비사건도 김태효 기획관의 ‘작품’이다. 북한의 주장에 따르면 당시 남북 비밀접촉에 나선 김태효 기획관은 “북측에서 보면 사과가 아니고 남측에서 보면 사과로 간주되는 절충안이라도.. 최소한 ‘유감’이라도 표시해주면 ‘사과’로 받아들이고 대결정책도 철회할 것이며 정상회담도 빨리 추진할 수 있다”면서 황당한 부탁을 하였고 심지어 돈봉투까지 건네려다 북한측 참가자가 집어던지는 바람에 얼굴이 벌게졌다고 한다. 이에 대해 이명박 정부는 ‘진의가 왜곡됐다’고 해명하여 사실관계를 대체로 인정한 셈이 됐다. 

이처럼 김태효 대외전략기획관은 이명박 정부 대북강경정책의 입안자이자 실세 기획자로 현 정쟁위기의 책임을 져야 할 핵심 인물 가운데 하나다. 김태효 기획관이 있는 이상 남북관계는 파국으로 갈 것이며 전쟁 발발은 피할 수 없다. 김태효 기획관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즉각 사퇴해야 할 것이다.  

                                              2012년 3월 23일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연대 
완전 골때리네!
진짜 사방 팔방이 일본 놈 첩자로구나!!!
 
                                                                       논객 : 토탈커멘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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