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아고라] 원유세력의 숨겨진 비밀... 세상이 어찌될려고 이 모양인가?미국의 달러 찍어내기로 고통을 당하는 지구촌...원유세력의 숨겨진 비밀
이번글은 많은분들이 모르는 내용이지만 상당히 놀라운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게다가 제가 최근에 알게된 사실이 있는데... 사실상 놀랍다고 할 밖에 없는 내용입니다.
저는 챠트분석가라서... 챠트를 통한 세력의 움직임 캐치에 대해서 민감한 편입니다. 사실상 챠트를 통해 움직임을 느낀 이후에 실제로 그에 대한 뉴스가 등장하는 경우도 있구요.
또한 참 그 이유를 몰랐던것이 오래 지난후 그 세력에 대한것이 드러나는경우가 있습니다.
제가 지난번 천연가스 챠트분석때 에너지 세력에 대한 언급을 드렸더니 그에 대해서 평가절하하는 분이 계신데 그것은 그분들이 원자재챠트를 지난 5년간 저처럼
늘 보아오지 않았기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보아왔다면 그분들도 그에 대해 인정하지 않을수 없으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주식뿐 아니라 원자재시장조차 투기세력으로 넘쳐나고 있다. 꿈틀대고 있다... 그러므로 원자재 시장에서 챠트와 이 투기세력의 움직임을 느껴야만 추후 수익의 극대화를 할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우선 그 증거를 위해 2007년에서 2008년에 거친 다우지수와 원유챠트를 보여드리겠습니다.
먼저 다우지수 챠트부터 보시겠습니다. 왼쪽의 빨간선은 2007년 7월 서브프라임사태의 첫발발시기입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그당시 2000선을 잠시 찍은후에 서브프라임 발발로 인해서 단기에 8월경에 1600선까지 하락했을때입니다. 그당시 버핏이 단기하락이 지나치다라고 하자 다시금 10월경까지 2000선까지 단기에 회복되었으며 그후 버핏이 한국방문해서 자기 주식 팔기 위해서 한국적정가다라고 언론플레이할때가 바로 2007년 7월에서 10월의 모습입니다. 펀드 열풍에 아줌마들까지 투자했던 광풍의 시기죠...
즉 다우지수와 코스피는 2007년 서브프라임사태 발발후에 단기하락후 회복됬으나
그때가 고점이었으며 그후 2008년 10월 급락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원유의 경우는 모습이 달랐습니다. 아래 원유챠트를 보시면
주식이 고점을 찍었던 2007년 7월이 빨간색선인데요. 그당시 원유는 잠시 주춤하지만 원유의 고점은 그때가 아니었습니다. 원유는 그후 다시 상승해서 2008년 7월까지 상승하게 됩니다.
솔직히 그 당시 이 이격에 대한 의문이 있었습니다. 그 의문에 대해서 뉴스화된것도 제가 보지 못했었는데 얼마전 다큐멘타리를 통해서 이 고점의 차이에 대한 것을 그당시 미국쪽 종사자들을 통한 의견이 있는데 그 세력의 실체는 가히 충격적입니다.
무엇일까요... 여러분이 한번 맞춰보시길... 소맥챠트 잠깐 보여드릴텐데... 지혜가 있다고 생각하는분들은 그 실체를 한번 맞춰보시기 바랍니다. 답을 가르쳐 드리기전에 소맥챠트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소맥의 경우도 하락시작 시기가 2007년 7월이 아니었습니다. 소맥의 경우는 2008년 3월경이었구요. 이는 사실 원유와도 조금 차이가 납니다. 자... 그럼 2007년 7월 서브프라임사태 발발이후에 주식은 10월경부터 꺽여내려왔으나 원유가 2008년 7월까지 고공행진한 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충격적인 사실인데요. 그 다큐멘타리상에서는 그 이유가 2007년 서브프라임사태때 미정부에서 금융권에 구제금융을 실시합니다. 엄청난 지원을 하죠. 바로 그 돈이 원유투기에 몰렸다고 합니다. 사실 이 사실은 엄청난 쇼크입니다. 그들이 얼마나 악의 극에 치닫는지... 현재 월가의 탐욕이 어디까지인지를 여실하게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서브프라임사태의 주역들이 그들이 한 행동으로 인해서 망하게 되자 정부에서 구제금융을 실시하였더니 그 자금을 그새 투기자금으로 돌려서 원유가격상승을 시킨겁니다. 소맥챠트를 보시면 알겠지만 농산물도 동반상승하죠... 그러면 여러분, 농산물과 원유챠트 하락시기차이는 왜일까요? 그것은 투기세력단속시기가 달라서입니다. 정말정말 무서운 사실은 저 상승세가 잡힌 단 한가지 이유는 미정부에서 원유투기세력 단속과
농산물 투기세력 단속에 나선 이후에야 상승세가 잡혔다는것입니다. 무서운 사실입니다. 이는 어쩌면 그당시 미정부에서 상품선물투기세력을 단속하지 않았다면 어쩌면 그당시 유가는 정말 200불을 한번 찍었을수도 있습니다. 챠트분석가로서 한가지 설명드리자면... 투기세력단속처럼 그것을 견인한 주포들이 빠져나가게 되면 과매도가 나옵니다. 이는 주식급등주도 마찬가지인데요.
그래서 원유는 그후 35불까지 과매도가 나오고 농산물도 사실상 그후 2009년까지 과매도가 나와서 낙폭이 지나치게 떨어지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추후에도 주포들이 나가게 된경우에 있어서는 하락시 함부로 건드려서는 안된다는점 아셔야합니다.
더 충격적인 사실을 말씀드릴까요? 이는 제가 가끔 언급드린바이긴한데요. 제 운영카페는 사실 2008년 10월 환율폭등전에 자산의 1/3정도를 외화로 바꿀것을 주문했는데 그당시 2008년초중반에 이미 외국계보고서에는 한국원화의 취약성에 대한 리포트가 떴었습니다.
그것이 한글뉴스화되진 않았는데
정부에서 막은건지는 모르나 그당시 이에 대한 뉴스가 많이 있었습니다. 이 외국계보고서말고 사실상 2008년 9월에서 10월경... 외국계 뉴스중에 이런 기사가 있었습니다. 투기세력단속으로 인해 실패한 원유투기세력이
한국의 원화를 공격하기 위해 홍콩에 집결하고 있다는 뉴스가 있었습니다.
이뉴스는 그당시 한글화된 뉴스였으나 거의 잘 알려지진 않았고 저처럼 경제뉴스를 좀 많이 검색해서 보는 사람들만 알고 있던 뉴스입니다. 여러분 아시겠습니까? 왜 그당시 우리나라 환율이 그토록 폭등했는지... 이는 홍콩NDF의 환투기와 관련되었고
그들의 공격시기는 우리나라가 조선선물환으로 대응이 힘든시기에 그 공격이 집중되었습니다.
오늘날 많은분들이 정공법을 주장합니다. 이러이러해서 이렇게 된다... 이러해서 침체가 오고 그러니 뭐 주식이 하락하고 부동산이 하락한다. 물론 좋습니다. 우리가 정석을 알아야하고 정공법을 알아야한다는점 정말 중요합니다.
하지만 이런 왜곡이 엄청난 왜곡이 존재할수 있다는 점을 알아야한다는점... 그리고 그 왜곡은 사실 넘쳐나는 달러... 찍어내는 달러로 인해서 일어난다는점 아셔야합니다.
정리해보자면 2007년당시 구제금융으로 받은돈을 그당시 월가에서 원자재투기시장에 넣었고... 그 투기는 2008년도 미정부의 투기세력색출로 인해서 단기급락하게 됬구요. 그때 손해보고 나온 투기세력들중 일부가 한국의 원화를 공격하기 위해서 홍콩 선물환시장에 뛰어들어서 키코중소기업들이 참으로 힘든시기를 보내게 되었던것입니다.
2007년 미국 구제금융 => 구제받은 돈으로 국제원유투기 => 단속으로 실패 =>
2008년 한국 환율급등에 투기및 상승견인
라는 엄청난 수식이 탄생하는겁니다. 그 근원이 미국내 세금으로 만든 구제금융이었다는점에 치가 떨릴따름입니다. 즉 국제투기세력은 우리의 삶과 무관하지 않습니다. 왜 이런데에 민감해야할까요... 왜냐면 이런일들이 또다시 반복될것이기때문입니다. 올해들어서 다시금 오바마가 원유투기세력단속에 대한 의지를 나타내자 현재 원유가 하락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일부 옥수수펀드가 옥수수의 이익실현에 나섰습니다. 심지어 뉴스상에서 옥수수 투기세력이 한때 원유투기에 나섰다는 뉴스마저 있었습니다. 그후 원유가 상승했구요. 현재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단지 정말로 수급과 날씨와 재고에 의해서 움직이는게 아니라 투기세력들의 움직임에 의해서 라는 점을 염두에 두셔야합니다. 꼭한가지 아셔야할점은 상품과 원자재의 경우는 주식의 개별종목과는 달리 하방포지션이 존재합니다. 즉 이제 투기세력은 가격을 올리는것뿐만이 아니라 때로는 가격을 내릴수도 잇으며
즉 매도 포지션상에서도 이익을 추구하는데 제 개인적인 판단에는 작년 겨울에 일어났던 천연가스 단기폭락의 배후에 천연가스 업체와 투기세력이 연계되어있습니다. 일련의 뉴스와 하락폭을 보면 저는 그것을 느낄수 있으며 1.9불까지 하락자체가 투기세력이 의도한 바였기때문에 현재 한달새 2.7불까지의 상승도 가능한것입니다. 이 모든것은 어느것으로도 설명되지 않습니다. 천연가스 재고로도 설명되지 않습니다.
투기세력의 꿈틀거림을 느끼고.. 그것이 느껴졌을때는 정확히 챠트에 근거해서만 투자해야합니다.
1.9불갔을때 1.6불간다는 뉴스에 흔들리지 않고 2.2불대에 중기 매수신호나왔을때 투자해서 이익실현하면 되는것입니다. 또하나의 고려점은 투기세력이 2008년도에 개박살이 난후에 그들 나름대로의 수법이 진화될가능성이 있습니다. 주식세력주도 보면 당국에서 제재를 가하자 그 수법이 진화하면서 급등주들이 나왔는데 급등주분석을 많이 한 저조차 놀라게 했던 수법이 몇년전 루보라는 종목의 50배 상승에서 나왔던 다단계수법입니다. 시간상 그 수법을 설명드리지는 않겠습니다만... 제 개인적으로는 원자재 투기세력도 그 수법이 진화해서 즉 이는 추후 미정부의 단속에도 불구하고 그 투기자금 추적이 쉽지 않게끔 그들 스스로 진화해갈것으로 보여집니다. 현재 중국의 둔화로 인해서 면화의 수입이나 여러 원자재 수입이 감소되고 있기에 추후 원자재 시장의 단기약세가 지속될수 있으나 제가 일부 원자재를 계속 투자하는 까닭은 지금 과거 옥수수와 콩의 폭등처럼 그 투기세력들은 원자재 일부 품목을 선택해서 상승시키게 될것입니다. 제가 미정부가 다우지수를 관리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언급드린바 있는데 이는 지난 1년간 다우지수의 상승이 여타 다른 나라에 비해서 견고했다는점입니다. 만일 그 자금이 미정부던 아니면 미국 월가의 투기세력의 자금이던간에 좌지우지 할수 있는정도가 되면 사실상 상당수의 파생이 미국쪽 움직임에 시달릴수 밖에 없습니다. 만일 거대한 자금이 다우지수를 움직이게되면 그들은 언제던 단기폭락도 만들수 있고 또 때로 정말 그리스위기가 증폭되는 상황에서 상승을 시킬수도 있지 않겟는가 저의 느낌상으로는 미국은 이미 자신들이 찍어낸 달러로 달러강세조차 만들어낼수 있는 포지션은 아닌가... 즉 유로화 공격도 가능하며 언제든지 금융시장을 교란할수 있는데 이는 현재 파생의 발달로 인해 빚어지는 비극입니다. 꾸준히 저평가에 투자해야합니다. 뉴스에 귀기울이는것도 필요하지만 챠트를 통해서 투기세력의 움직임을 포착하는것 또한 중요하다는점 아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제 생각에 원자재중 금속중에 이제 중국에서 수입이 줄어드는 품목의 경우는 추후 하락이 나올수 있어보이구요.
농산물쪽에는 추후 이런 투기세력의 입성이 일부 품목에서 나타날것이라고 봅니다. 그들의 매집기간에는 가격이 지지부진한 기간이 될수 있습니다. 일부 품목은 제가 볼때 하락을 좀 걱정해야하는 상황이며 일부 품목은 작년 고점대비 절반가량 폭락중이어서 추후 꾸준히 바닥확인에 나서야하는 품목도 있습니다.
농산물의 경우는 또한 기후의 영향이 크기때문에 추후 변수가 크다고 볼수 있습니다. 단 상품투자는 현재 전량매수단계는 아니며 일부는 투자하되 현재 중국상황이 안좋으므로 절반정도만 사놓고 추후 하락때마다 꾸준히 적립식으로 사모으는 방법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여러 둔화조짐이 나오고 있지만 그럼에도 추후의 왜곡은 바로 미국의 달러를 찍어내는것과 유럽에서 유로화를 찍어내는것이 될것입니다. 그에 대한 관찰과 연구가 없다면 추후 수익의 모델을 또 놓치게 되지 않겠는가 보고 있으며 여러 사인들에 민감해야하겠습니다. 제눈에 보이는 세상은 투기세력과 매점매석으로 가득차있습니다. 2008년 여름 우리는 이유도 모르고 휘발유값이 올라 고통을 당했습니다. 그 이면에 이러한 숨겨진 비밀이 있다는 사실은 사실 매우 슬픈일입니다. 그때보다 유가가 현저히 낮음에도 고공행진하는 휘발유값을 보면... 물론 환율차이가 존재하기때문도 있지만서도 그것으로도 설명할수 없는 휘발유가격임을 보게 됩니다. 투기세력을 읽는다는것은 일종의 수익의 찬스가 되기에 투자자로서는 환영할일인지 모르나 점점 심해지는 이러한 투기와 매점매석이
식량가격의 상승을 가져올경우 많은 아사자가 생겨나게 될것입니다.
저 소맥 밀가루챠트를 보며 전율을 느껴야합니다. 이들은 총을 들지 않은 살인자들입니다. 식량가격의 상승은 추후 또 많은 아사자를 만들것입니다. 우리나라도 이미 이들의 손이 뻗쳐져 있어서 대형마트가면 물가가 그토록 비싼것입니다. 하지만 슬퍼지는것은 누가 이들을 막을것인가... 눈에 보이는 왜곡도 바로잡을수 없는 이 현실이 심히 우려될뿐입니다. 사람들은 아직도 부동산을 올려줄 정부를 원하는지 모르나 제가 볼때 근본문제는 이 시장을 쥐락펴락하는 투기세력과 유통세력과 금융세력과 에너지세력을 정치인들과의 관계를 끊어내지 못하면
추후의 세상은 모두가 고통받는 세상이 될것입니다.
휘발유가 비싸서 넣고 싶지 않지만 다른 방안이 없습니다. 통신비가 비싸다고 생각해서 줄이고 싶지만 방법이 없습니다. 이들 세력과 싸워줄 지도자가 우리나라뿐 아니라 미국에 정말 바른지도자가 서야합니다. 그래도 미국은 원유투기세력단속과 농산물투기세력단속에 대해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도 정유업계단속과 통신사 유통회사 식료품회사를 단속할 의지가 있는 정치인이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과징금으로 부족합니다. 징역을 보내야합니다. 어린아이들의 먹거리를 빼앗는 먹거리담합은 징역을 보내야합니다. 국제 농산물 투기세력들은 사형을 시켜야합니다. 그들을 사형시켜야 수십만의 아사자를 막을수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세상이 이토록 무서운 세상임을 깨달으시고 부동산에만 매여있지 마시고 추후 일어날 식량가격상승과 물부족사태에 대비하는 현명한 투자자가 되어야겠습니다. 투기세력이 준동하는 시장에서 스스로 살길을 찾아가야합니다.
이는 지극한 비관록이 아닌 투기세력을 보는 입장에서는 지극한 현실론입니다. <저작권자 ⓒ 서울의 소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