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한명숙, 박원순, 김두관, '생존 항일독립지사' 위해 모인다.

21일11시 백범기념관 '한국독립유공자협회' 창립행사 참석

서울의소리 | 기사입력 2012/03/13 [23:33]

한명숙, 박원순, 김두관, '생존 항일독립지사' 위해 모인다.

21일11시 백범기념관 '한국독립유공자협회' 창립행사 참석

서울의소리 | 입력 : 2012/03/13 [23:33]
▲  독립유공자협회 뱃지      © 서울의소리

 
생존 항일독립애국지사들이 창립한 (사)한국독립유공자협회 창립30주년 기념행사가 오는 3월 21일(수) 오전 11시에 효창원 내 백범김구기념관에서 거행된다.
 
한국독립유공자협회는 현재 생존 항일독립애국지사 131인이 재적중으로 항일독립운동의 산실이라 할 수 있다.
 
한국독립유공자협회의 창립 30주년 기념행사는 독립유공자협회 임우철 회장의 기념사를 시작으로 한명숙 통합민주당 대표, 박원순 서울시장, 김두관 경남도지사, 박유철 광복회장, 우당장학회 이종찬 이사장,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등의 순의 축사가 있을 예정이다.
 
취지에 공감한 민주사회 원로들과 역사정신을 가진 정치사회 인물들이 다수 참석하여 항일독립에 헌신하신 그 뜻과 자리를 빛내줄 예정이다.
 
한국독립유공자협회는 일제에 매맞고 노예살이하던 조선을 해방시키고자 몸과 혼을 전부 바쳐 항일독립 운동에 헌신했던 애국지사들이 잊혀져가는 민족혼과 독립운동의 정신을 되새기고자 1982년 발족한 단체이다.
 
상해임시정부 국무위원 출신 조경환 초대회장을 시작으로 현재 임우철 애국지사가 회장으로 독립유공자 협회를 이끌고 있다. 
 
▲서럽게 사시다 과로로 작년에 돌아가신 고 이병호 전회장     © 서울의소리
서럽게 가신 독립유공자 고 이병호 선생의 길..
우리나라는 일본이 대재해를 당하자 호연지기와 따뜻한 정으로 모금과 마음을 보냈다.
 
그러나 그들은 외려 ‘독도에 대해 할말은 하겠다’ 한국땅에 한국사람에 의해 세워진 ‘위안부 평화비’도 치워달라며 대한의 영토에 주권침해적인 망발을 서슴치 않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그들에 대해 따끔한 일침을 놓을 수 있는 생존 항일애국지사들의 목소리와 지각있는 정치시민사회계의 역량이 절대적일 것이다.
 
(사)한국독립유공자협회 창립30주년을 대한독립과 대한의 얼을 살리는 계기로 살려야 할 것이다. 
 
사단법인 한국독립유공자협회 이준기 총무부장 (전화 02-323-0542, 010-5267-0732)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PHOTO
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