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대표단, 원내지도부의 통상교섭본부장 면담하고 국민적 원성이 높은 각 FTA들에 대한 요구를 밝혔다. 기 발효된 한EU FTA관련으로는 국민과의 약속을 이행할 것을 촉구하였으며, 발효가 준비중인 한미 FTA는 폐지와 정보공개를 통해 국민들과 합의하에 진행할 것을 요구하였다. 이명박대통령이 중국방문길에 준비되지도 않은 한중FTA 협정을 거론한 것에 대하여는 국익에 지대한 피해를 미칠 무책임한 정치행보임을 강조하였다. 김선동 <저작권자 ⓒ 서울의 소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