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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라리 꼴라리' 망치부인이 엉엉 한데요

동네아저씨 김근태의장님에 대한 망치부인의 애정은 자타가 공인하는 바이다.

서울의소리 | 기사입력 2012/01/01 [04:14]

'얼라리 꼴라리' 망치부인이 엉엉 한데요

동네아저씨 김근태의장님에 대한 망치부인의 애정은 자타가 공인하는 바이다.

서울의소리 | 입력 : 2012/01/01 [04:14]
그런 김근태의장이 이제 정말로 좋은 세상으로 가셨다.
허락받지 않은 의장의 여행길에 고생 좀 하라고 악필의 편지들을 모으고 있다.
한 사람이라도 더 많은 국민들이 김근태의장님을 고생시켜달라고 한다.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 입구에 많은 이들의 편지글이
김근태선생에게 배달되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     © 서울의소리
▲     © 서울의소리
 
민주주의자 고 김근태의장 장례일정
1월 2일(월)
 - 오후 5시 추모 미사(명동성당 본관)
 - 오후 7시 추모 공연(명동성당 문화관)
1월 3일(화)
 - 오전 8시30분  영결미사 및 영결식(명동성당 본관)
 - 오전 10시30분 노제(청계5가 전태일다리)
 - 오전 11시30분 민주당도봉(갑) 사무실 경유
 - 오전 1시30분  하관식(마석 모란공원)
http://gtcamp.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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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르는천사 2012/01/02 [01:35] 수정 | 삭제
  • 또 한 분을 가슴에 뭍습니다.
    두 분 만나셨나요? 이제 편안하신가요?
    죄송합니다.
    이제 편히 쉬세요~ 보이시죠? 국민이 변화하고 있는 물결을... 다 의징님이 그리고 이 땅을 지키고자 했던 민주열사님들의 씨앗입니다.
    의장님의 마지막 유언이 되어버린 "2012년을 점령하라!"
    2012년을 점령하는 날 하늘보고 웃겠습니다.
    ...아름다운 미소를 지어주세요.
    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 영원히 가슴에 기억하겠습니다.
    의장님과 같은시대에 살아온 저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 폐간조중동 2012/01/01 [21:22] 수정 | 삭제
  • 눈물을 거두고 증오와 아픔을 저들을 향해 보여주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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