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의료인들..건강보험공단 쪼개기 반대, 한미FTA반대

12월8일, 건강보험공단 해체요구 헌재 판결 난다.

민주어린이 | 기사입력 2011/12/07 [16:46]

의료인들..건강보험공단 쪼개기 반대, 한미FTA반대

12월8일, 건강보험공단 해체요구 헌재 판결 난다.

민주어린이 | 입력 : 2011/12/07 [16:46]
▲ 시민단체와 의료인들의 목소리       © 서울의소리
 
 
 
 
 
 
 
 
 
 
 
 
 
 
 
 
 
 
 
 
 
 
 

 
 
6일 오전, 건강보험공단본부 앞에서 시민사회단체와 의료단체의 성명 발표 및 기자회견이 있었다.

"건강보험해체를 주도하는 김종대 이사장 퇴진과 건강보험을 위협하는 한미FTA 폐기를 위한 기자회견"으로 다수의 기자들과 언론의 관심속에 진행되었다.

참여한 성명발표 단체로는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건강사회를위한치과의사회, 노동건강연대,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참의료실현청년한의사회, 한의계진료모임 길벗 등 의료단체로 김정범 보건의료단체연합 집행위원장은 '이명박 정권의 김종대 공단 이사장 임명은 건강보험공단 해체와 의료민영화 시도'임을 명확히 밝히며 즉시 김종대 이사장의 퇴진을 촉구했다.
 
이는 최근 망국적으로 강행처리된 FTA와 건강보험해체 위협에 국민적 불안과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당사자인 의료인들 또한 그에 대해 깊은 우려를 하고 있음을 알게한 행사였다.
 
본지도 최근 12월 8일의 국민건강보험 해체 요구 헌법소원에 관한 기사를 보도한바 있는데, 하여 본 행사 이후 본 기자가 건강보험공단본부 홍보팀에 좀 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저 인터뷰를 요청하였으나 불발되었다.

(참고기사: http://www.amn.kr/sub_read.html?uid=4380&section=sc4&section2=
            국민보험 해체되나.. 12월8일 마지막 헌법공방)
 
본 기자가 던진 "의사협회 경만호씨가 걸어온 헌재소송에 대해 건강보험공단의 의견은 어떠하냐"는 질문에 담당자 건강보험공단 홍보팀 김영응 차장(T.02)3270-9134)은 그 판결에 따라 건강보험의 쪼개기가 가시화되는 됨에도 "긍정도 부정도 할 수 없다"며 확답을 회피하였고 인터뷰에 응해줄 여건이 안된다고 밝혔다.
 
그러면 다른 날이라도 언제 시간을 내주실 수 없겠느냐는 기자의 요청에 "소속과 이름이 어떻게 되느냐"고 날선 반응을 보이며 거절했다.
 
한편 참여연대는 ‘건강보험 쪼개기’ 노골화하는 김종대 건보공단 이사장 퇴진촉구 릴레이 1인시위을 건보공단 앞에서 매일 진행(6일 현재)하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FTA, 건강보험, 김종대 관련기사목록
광고
PHOTO
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