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로고

뉴욕타임즈, 한미FTA로 미국기업 '연간 109억달러 이익 증대'

우리돈 약 12조.. 그것도 금융서비스 빼고. 에라이 글로벌 호구야!

민주어린이 | 기사입력 2011/12/02 [18:24]

뉴욕타임즈, 한미FTA로 미국기업 '연간 109억달러 이익 증대'

우리돈 약 12조.. 그것도 금융서비스 빼고. 에라이 글로벌 호구야!

민주어린이 | 입력 : 2011/12/02 [18:24]
뉴욕타임즈는 한미FTA가 미국에 큰 이익이 될 것이며, 이것은 오바마가 미국의 보호무역과 미국의 경제성장을 주도할 수 있다는 것을 유권자들에게 보여주는 승리라고 논평했다.

뉴욕타임즈는 타임즈 토픽을 통해 "한미FTA로 미국이 한국에게서 많은 이익을 얻을 수 있다'고 구체적수치를 제시한 전망을 내놓았다. 
 


▲  뉴욕타임즈 원문. 한국 등 외국과의 FTA가 미국에 이익이라는 내용의 기사          © 뉴욕타임즈

 
 
 
 
 
 
 
 
 
 
 
 
 
 
 
 
 

뉴욕타임즈 2011년 10월 13일자에 타임즈 토픽란의 '국제 무역과 세계 시장'이라는 기사를 통해 "한국과의 협정은 미국 제품의 판매를 증대시킬 것이다. 유제품, 돼지고기, 가금류, 화학제품, 플라스틱 등을 통해 년간 최대 109억 달러의 수익이 증가할 것이다.
 
그런데 "이것은 금융, 법률 서비스 등과 같은 서비스로 인한 것은 고려되지 않은 것"이라고 밝혔다.
 
원문 링크
http://topics.nytimes.com/top/reference/timestopics/subjects/i/international_trade_and_world_market/index.html?scp=9&sq=FTA&st=cse

                                                                                         서울의소리 민주어린이 기자
  • 도배방지 이미지

뉴욕타임즈, FTA, 적자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PHOTO
1/209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