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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은 무슨 배짱인가?

참으로 뻔뻔스럽고 간땡이가 부었다

서울의소리 | 기사입력 2011/10/22 [01:57]

한나라당은 무슨 배짱인가?

참으로 뻔뻔스럽고 간땡이가 부었다

서울의소리 | 입력 : 2011/10/22 [01:57]
사람과 짐승의  차이는 무엇인가?
'옛날 가난한 우리네 양반들은 냉수 마시고 이를 쑤셨다'고 하지않는가
짐승과의 다름일께다
 
'MB가 냉수마시고 이를 쑤시는 허세의 그러한 최소한의 체면이라도 있었다'면
MB정부 출범당시의 그 엄청난 BBK사건의 과오를 생각한들
통치자로서 매듭을 지어야할 마당에
'어찌 좀도독 만도못한 주접을 떨 수 있었을가' 

 
하급 공무원도 월급으로 생활을 하는데 대통령이 무엇이 아쉬어
부동산 매매에 농간을 부린단말인가
'원상태로 돌려놓는다고 흉칙한 허물을 벗을 수있다'고 생각하는가 

 
한나라당 또한 최소한의 양식이 있고 정치인으로서의 긍지가 있다면
생활고에 자살을 하고 노숙자가 방치된채인 오늘 국고를 흥청망청 낭비한 주제에
또 살림을 맞겠다고 후보를 냈단말인가
'참으로 뻔뻔스럽고 간땡이가 부었다' 

 
그것뿐인가
아무리 사람이 없기로서니 파렴치한들을 동원하여
과녁도 마치지못하는 활쏘기를 하고는
상대방을 추월했다고 희희낙낙하다니
'교육은 교과서나 강의 학교에서만 이루어지는게 아니다'  

 
우리네 가정, 마을, 사회 환경이 다 교육현장이다
한나라당은 우리의 청소년들이
'술주정뱅이와 성 농낙자를 선망하며 성장하기를 바라고있는가'         


                                                                            2011.10.18   소설가 김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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