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반기문, 日 왕세자 부부에게 '문밖 90도 인사' 친일 논란

일본 왕세자는 꼿꼿이 서서 고개조차 숙이지 않고 웃고 있어

서울의소리 | 기사입력 2017/01/04 [20:04]

반기문, 日 왕세자 부부에게 '문밖 90도 인사' 친일 논란

일본 왕세자는 꼿꼿이 서서 고개조차 숙이지 않고 웃고 있어

서울의소리 | 입력 : 2017/01/04 [20:04]

대선 출마가 확실한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과거 일본 왕족을 향해 90도로 고개를 숙이며 극진히 인사하는 친일 모습이 논란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반기문 전 총장은 박근혜의 굴욕적인 한일 위안부 합의를 극찬하는 발언으로 친일 논란을 일으킨 바 있는데, 일본 왕족을 향한 도를 넘는 인사가 다시한번 눈길을 끌고 있다.

 

문지방도 넘어서지 못하고 90도로 고개를 숙이는 반기문, 사진=아사히TV 캡처

 

헤럴드 경제에 따르면 지난 2015년 3월 촬영된 영상에선 반기문 전 총장이 일본 왕세자 나루히토와 부인을 접견하는 장면이 나온다.

 

영상 속 반기문은 왕세자 부부를 향해 문밖 먼발치서 90도로 허리를 숙여 인사했다.

그러나 일본 왕세자는 꼿꼿이 서서 고개조차 숙이지 않고 웃고 있는 모습만 보인다.

 

이 영상은 일본 언론 등을 통해 수차례보도된 바 있다.

더구나 당시 반기문 전 총장은 유엔의 수장 자격으로 일본 왕실과 만남을 가졌다. 

이러한 인사는 외교 관례상이라 하지만, 일각에서는 일본 왕세자 부부를 향한 반기문 전 총장의 도를 넘는 극진한  ‘90도 인사'는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틀딱효수 2017/01/05 [01:11] 수정 | 삭제
  • 자기보다 한참 어린놈들한테 허리 부러지도록 공손히 절하는 저놈이 정권을 잡으면 독도는 물론 한반도 전체를 팔아먹겠구나
반기문 관련기사목록
광고
PHOTO
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