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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건호가 한말은 진즉에 진보진영에서 쏟아내야 했다

서울의소리 | 기사입력 2015/05/28 [13:16]

노건호가 한말은 진즉에 진보진영에서 쏟아내야 했다

서울의소리 | 입력 : 2015/05/28 [13:16]

 

 

어차피 한번 죽는것

그 분의 죽음은 선택이었다.

 

대다수 깨어있는 이들은 그 의미를 나누고

일부 지각없는 자들은 손가락질 매도하기로 일삼는다.

 

그 분 서거후 민주주의는 후퇴하고 있으며 

남북 관계는 악화될대로 악화되었으며

국제관계에서 한국의 위상은 초라하기 짝이 없다.

 

그 분이 애써 찾아오려한 국가의 주권의 바로미터인

전시작전권은 다시 도루묵되었으며 

정치권에서 시작된 불법 SELF 주문은

사회 구석구석을 책임지지 않는 분위기로 변화시켜가고 있다.

 

공은  갖으려 혈안이지만 정작 책임 문제가 불거지면

슬슬 꽁무니를 빼는 어처구니 사회 행태가 확산되고 있다.

위에서 아래로 순식간에 말이다.

 

노대통령 집무 당시 검찰 출신들을 얼마나 중용하였던가 ?

이것은 그 분 자신이 그만큼 결백하고 공정하셨으며 

수사기관의 독립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아는 분이었가 때문이다.

 

한 정권을 평가하려면 검찰 출신과 사법기관 출신들을 얼마나

또 어떻게 배치하는지 지켜보면 알수 있을것 같다.   

 

불법이 유난히 극성을 부리는 세대에는

검찰출신들이 다수 포진되는 기 현상이 나타난다는 점도 주목할 일이다.

 

왜 그들을 요직에 배치하려 할까 ?

이것이 공정한 일일까 ?

얼마나 당당하지 못하면 이렇게 까지 하는가 ? 

 

진정으로 조국을 사랑하고

진심으로 국민속에 함께하려한 서민 대통령 노무현!

그는 당당하였고 구차스런 모습을 남기지 않으셨다.

 

누구는 욕 먹으면서 오래 살고

누구는 죽어서 우상화로 받들고

누구는 살아서 챙긴돈 뱉어놓기 바빴다.

그것도 내놓지 않으려고 갖은 수를 쓰다가...

 

누구는 이런 사람들을 존경한다고 하고 대단한 인물로 추앙하고 있다.

그런데 그게 존경할 대상이 되냐 ?

 

국가 주권인 전시작전권 찾아오려고 애쓴 분이 누구냐 ?

그것을 도로 갖다 놓은 사람은 또 누구냐 ?

 

국민을 가족같이 사랑한 대통령이 누구냐 ?

이 분 같았으면 국가기관 불법대선개입 같은 일이 일어 났겠는가 ?

설사 그런일이 발생했다면 스스로 책임을 지셨을 분이라 생각한다,

 

한 인물을 평가할때 무엇을 보고 평가하는가 ?

보는 잣대가 다르니 뭐라고 할수도 없구나

 

4대강 훼손과 부실 자원외교로 천문학적인 혈세를 탕진한 당사자가 누구인지

당신들 눈에는 보이지 않으니 웃기는 일 아닌가 ?

실컷 그리 살아라

 

노 전대통령은 재임 당시에도 새누리의 비이성적인 공격으로 힘들었었고

심지어는 돌아기산후에도 NLL 남북 정상회담에서 국가를 필아 먹은양

국가기밀까지 들추며 매도당하셨다.

 

그러나 그분의 바램은 평범한 보통사람이 잘사는 국가였다.

엉뚱하게도 전혀 어울리지않는 새누리 정권에서  애용하는 

" 비정상의 정상화" 를 이루는 일이다.

 

모든 권력은 백성에게서 나온다는 철학을 실천하신 분이다. 

가장 평범한 진리를 실천할수 있는 용기로 뜨겁게 포효하신 분이다.

즉 백성의 의중을 알고 있었고 가려운 곳을 긁어 주신 분이다.

 

새정연 누구라도 노전대통령의 정치 철학을

정확히 이해하는 사람이 있는가 ?

아마 없을 것이다.

 

   민족 배신자 충일군인 출신 다카키 마사오(박정희) 무덤에 참배하는 문재인

 

비서실장이었던 문재인도 마찬가지로 보인다.

노전대통령의 후광을 누릴 자격이 있나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라.

 

글쓴이 -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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