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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팔아 장사하는 사람들의 좌판을 엎는 이야기,〈쿼바디스>.
사랑의교회 오졍현목사, 영화 '쿼바디스' 소송,협박으로 방해
서초 사랑의교회 전경. 건축에 수천 억이 쓰였다. 영화에서 고 옥한흠 목사의 아들 옥성호 씨는 사랑의교회가 침몰 전 타이타닉의 모습과 닮았다고 말한다. 다름 아닌 한국교회 전체의 욕망이 응집된 모습이다. (사진 제공 단유필름) <저작권자 ⓒ 서울의 소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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