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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풍선 날리기 경찰 강력 저지

서울의소리 | 기사입력 2014/10/24 [22:59]

노란풍선 날리기 경찰 강력 저지

서울의소리 | 입력 : 2014/10/24 [22:59]

( 노란풍선 저지위해 손 뻗은 경찰 )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연대(민권연대) 회원들이 24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세월호 진실' 두 번째 풍선 날리기 기자회견을 갖고 퍼포먼스를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경찰병력이 이를 저지하고 있다. 

 

박근혜 정부 대북전단 풍선은 비행체 아니라면서 항공법에 저촉이 안된다며 표현의 자유라며

  

대북전단은 되고 세월호 진실 알리기는 안되고

 

편파가 도를 넘었다 최소한의 형평성조차 잃은 이중잣대

 

결국 각계 각층 쌓이고 쌓인 분노한 민심은 터지고 말것이다

 

 

탈북자들 대북전단 살포 연천 주민들의 주장 

 

- 대북 전단지 뿌릴때면 주민들 농경지 못나가게 통제해 

 

- 수확기 수확 못하고 마을 대피소에 있어야 해 

 

- 평일, 관광객 3-4천명 오는데 통제하니 못 와 피해 

 

- 가진 게 농기계 밖에 없으니 농기계로 전단 살포 막을 것 

 

삶의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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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승사자 2014/10/25 [02:33] 수정 | 삭제
  • 안 잡힐려고 발버둥 치네 그러나 언젠가는. 잡힐거다, 안 그러면 부관참시여 !!!!!
  • 재섭서 2014/10/25 [02:29] 수정 | 삭제
  • 닥그네와 내시들 그거 없는 환관들... 왜??....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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