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언론인으로서 한평생 살아오신 '이룰태림' 성유보 선생이 8일 타계 하였다.
발인을 하루 앞둔 10일 저녁 세브란스 병원 영안실에서는 성 선생을 추모하고 회상하는 추모 문화제가 열렀다.
이 추모문화제는 성유보 선생과 한시대를 살아온 사람들이 성 선생과 함께 했던 그 때 그 기억을 되돌아 회상하며 그리워하는 자리가 되었다. <저작권자 ⓒ 서울의 소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성유보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