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마사회가 지역 주민들에게 아무런 예고도 없이 슬그머니 용산 화상 경마장(경마 도박장)을 성심여자중고등학교 앞 건물에 유치하자 학무모, 주민들과 함께 500일째 몸으로 막아내고 있는 김율옥 교장 선생님의 반대 이유를 들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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