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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이명박근혜 심판' 깃발을 들다...

서울의소리 | 기사입력 2014/05/21 [00:21]

다시 '이명박근혜 심판' 깃발을 들다...

서울의소리 | 입력 : 2014/05/21 [00:21]
벌써 6년이 지났군요...
저 자리에서 초를 나눠주던 안전요원들...
다들 무탈하신지... 

스스로를 태워 어둠을 밝힌 촛불들...
영광은 없고 단지 희생의 길을 걸어 간 촛불들... 

이명박 심판 범국민운동본부가 이명박근혜 심판 범국민행동본부 기치를 내 걸고
다시 스스로를 태우기 시작하였습니다.

그 동안 이곳저곳에서 스스로를 태워 온 촛불들이 모여
깜깜한 어둠속의 대한민국에 한 자락의 소임을 다 하고자 합니다.
지켜 봐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박근혜 심판 범국민행동본부 명칭변경 투표안내>

회원여러분!!
 
이명박 심판을 위한 범국민운동본부는 금번 2014.05.20  온라인 운영진 회의를 거쳐 본 카페의 명칭을 개정할 것을 의결하였습니다.

그동안 우리는 부도덕하고 부패했던 이명박과 이명박정권의 탄핵과 퇴진을 요구하며,5년간의 탄핵투쟁, 그리고 1년간의 이명박 구속 처벌 운동을 전개하여 왔습니다.
 
그러나 바램과는 달리 이나라 민주주의는 견고하지 못했으며 그들의 사욕은 훨씬 사악하고 탐욕스러웠습니다. 박근혜정권의 탄생은 당연한 수순이었는지도 모릅니다.

지난 정권을 이끌었던 정치권이 자신들의 부정함을 감추고 그 권력을 이어가기 위해 만들어낸 알박기 정권 박근혜를 과시하고, 그렇게 탄생한 무능하고 부정한 박근혜정권은 세월호 희생자들의 앞에서 사죄하는 듯 악어의 눈물을 보이는가 하면서 뒤로는 유가족 사찰, 교사 징계 색출, 언론 장악등을 주저하지 않고 민주주의의 훼손에 앞장서 지휘하고 있습니다.
 
하여,
"이명박 심판을 위한 범국민운동본부"를  "이명박근혜 심판 범국민행동본부" 로 이름을 변경하고,무능과 무책임으로 대한민국의 위상을 실추시켜버린 박근혜와 박근혜정권의 퇴진운동을 목표로 이름을 수정하고, 이에 국민의 소리를 듣지 않을 시 탄핵운동으로 전환 투쟁해 나갈 것을 본 운영진은 결의하였습니다.


회원 투표하러가기- http://cafe.daum.net/antimb/HXck/22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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