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로고

'친朴 낙하산 인사' 인명사전 만든다.

박근혜 대선캠프 인사와 인수위 참여인사 등 유형도 구분

서울의소리 | 기사입력 2014/03/07 [21:49]

'친朴 낙하산 인사' 인명사전 만든다.

박근혜 대선캠프 인사와 인수위 참여인사 등 유형도 구분

서울의소리 | 입력 : 2014/03/07 [21:49]
박근혜,새누리 집권 후 공공기관에 묻지마 낙하산 인사가 도를 넘어서자 민주당이 공공기관 등에 박근혜가 임명해 ‘낙하산’으로 투하된 인사들을 묶어 친박인명사전을  만들겠다고 나섰다. 

민주화운동 기념사업회 이사장까지 낙하산을 투하하는 박근혜

 
7일 민주당은 “공공기관과 준공공기관 등을 조사해서 약 100여명 가량의 친박 인사들의 명단과 과거 전력 등을 책자로 묶는 작업”이라며 “대선캠프 인사와 인수위 참여인사 등 유형도 구분하게 된다”고 말했다.
 
약 100페이지 분량의 책자로 만들어질 것으로 알려진 ‘친박인명사전’은 이르면 다음주 중 배포된다. 책자엔 박 대통령 재임 이후 현재까지 논란이 됐던 ‘친박 인사’들은 대부분 포함 될 것으로 전해진다.
 
기존 언론에 보도됐던 내용과 공공기관 경영정보공개시스템인 ‘알리오’를 통해 수집된 정보가 책자로 만들어지는 것이다.
 
민주당 관계자는 “관련 업무 경력이 없는 인사들이 기관장으로 가는 것은 낙하산의 대표적 형태”라며 “기관장과 감사, 이사 등도 모두 대상”이라고 설명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박근혜 정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