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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도스 2012/01/13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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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째라는 거지
    문책이 두려운 게 아니고 지들이 끈었다는 사실이 탄로날까봐 갈대까지 가는 거지.
    장군들이 문책이 두려웠다면 그렇게 당당하게 부칸이 공격했써요 하겠어요.
  • 담파피 2012/01/13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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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은 눈감고 귀막고 있지 않습니다
    자신들의 신변보호 때문에 라는 이유는 변명 자체가 될수 없습니다 어찌 되었던 이미 선관위 관계자 분들은 자리를 보존 할수 없다는거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간을 끈것은 자신의 위안이 아니라 조직 전체의 존폐 이유 때문이라고 생각 됩니다. 언제까지 손바닥으로 하늘을 다 가릴수 있다고 생각 하십니까? 변명은 이제 그만하시고 진실을 밝혀 국민에게 용서를 구하는 것이 조직을 보호할수 있는 길 이라는 것을 인지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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