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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아라 2022/05/04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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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노무현 전대통령 봉화바위투신을 떠올리면 지금도 통곡하는 주민입니다.
    그분이 검찰수사에 뛰어내릴 형편이면 국민들의 검찰피해는 강자들의 미끼앞에서
    같은수난의 세월을 반복했고, 독재시절보다 자유민주정권에서 더욱심각한상태였습니다.
    오로지 강자의 입지만으로 그들의 수난을 당하자니 차라리 법망을 체념하고 사는 편입니다.

    약자의 사법은 체념하고 수행자처럼 사는것이 말단 서민들에게는 수행의 삶과 같습니다.
    남은 염원은 국정이나 바로서길염원하는데 그희망마져 무너진다면 너무기가막혔던것입니다.
    국정이 바로서면 자연히 세월가면 말단서민들의 사법도 바로설것을 기원합니다.
    사법은 정신적인 질서의삶을 반듯하게 정리하며 모든삶과 정치의 기본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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