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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표고버섯 2022/04/21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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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의 사법행위 관청과 단체차별// 단체와 개인차별
    차별연결행위// 힘의 편들기가 사법행위 사회무질서조장

    본문일부//ㅡ이렇듯 윤석열·김건희에 비판적인 언론은 공용주차장에서 취재활동만 해도 징역형이라는 중형처분이 내려지는 반면, 수구언론은 취재를 위해서라면 절도를 범해도 무죄요. 피해자에게 초인종 테러도 모자라 출입문을 두드리고 밀치며 상해까지 입혀도 사건을 뭉개며 은닉하고 있으니, 이것이 바로 검찰의 선택적 정의와 언론탄압이 아니고 그 무엇이란 말입니까?

    더욱이 본 사건은 아파트 관리소가 업무방해 및 주거침입으로 경찰에 고발한 사안이었으나, 이례적으로 대검찰청이 재판에 개입해 탄원서와 진술서로 사건의 배후로 서울의 소리 백 은종 대표까지 지목해가며 강한 처벌을 종용하고 있어, 윤석열·김건희 검찰공화국의 반헌법적이고 반민주적인 언론탄압임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윤석열은 분명히 말했습니다. ‘왜곡 기사 하나로 언론사가 파산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자리 잡아야한다.’ 김건희도 정치보복을 단언했습니다. ‘내가 정권을 잡으면 서울의 소리는 가만 안 둔다.’ 그리고 대선이 끝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 김건희 녹취록 1억 소송과 주차장 취재사건에 대한 민형사상 소송절차가 전광석화처럼 신속히 전개되었습니다.

    해외유력언론들이 김건희 녹취록과 윤석열의 망언들을 접하고는 그토록 앞 다투어 우려를 표명한 바 있던 윤석열·김건히 검찰공화국의 언론탄압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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