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julchang 2022/04/13 [21:04]

    수정 삭제

    평화 시위는 알릴 때 쓰는 방식입니다.
    계속적으로 평화 시위면, 저들이 원하는 것 아닌가요?
    변화를 원해서 하는 것인데, 그들이 원하는 것은 불편 없이
    시간을 끄는 것 입니다. 더군다나, 그들에게는 막강한 도우미인
    언론과 포털과 방송, 검사, 판사가 있으니, 변화를 원한다면, 확실하게 빨리
    하는 것이 좋은 것 같네요...
    그리고, 시위를 하고 요구 사항을 제시 해야 합니다.
    아니면, 시위를 하는 의미가 없는 것 아닌가요...답변시간을 주고 답변이 없을 시 그 이상의 행동을 한다고 미리 알리는 것이 좋은 방법일 것 같은데요....
    시위의 목적은 불합리한 것을 해결하자고 시위를 하는 것인데, 나아지는 것은 있는 것
    인가? 평화 시위가 목적이 아니라! 해결의 방법입니다. 평화 시위가 목적이 아닙니다. 이왕이면 평화적으로 해결하자는 것입니다.
    정의를 위해서 악인은 존재를 못하게 법으로 해결하고, 법의 잘못으로 비상식적인 결과가
    나온다면, 악법은 고쳐야지요.
    '악법도 법이다.'~~~얼마나 잔인한 소리인줄 아십니까? 당신 가족이 그 악법에 의해
    피해를 보았다면, 제정신을 가지고 못삽니다. 그래서, 악법과 악습은 바로바로 고치는
    문화가 만들어져야 합니다. 그렇게만 된다면, 후대들에게 어른으로써 존경을 받을것
    입니다. 그러한 문화는 기성세대가 만드는 것이고, 기성세대의 의무이자 권리입니다.
    삶의 보람이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