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ㄴㄴㄴ 2022/03/27 [18:03]

    수정 삭제

    친구인 기자들이랑 격이 없게 지낼 수 있지.... 격이 없다는 것은 높은 지위와 격을 갖춘 사람이 보이는 겸손, 검소를 뜻하기도 하지만 애초에 격이 없는 윤석열은 자기 정체성만 다시 확인해준 셈
광고
광고
언론의 적폐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