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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밧슈 2021/10/16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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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같은 작자가 대통령이 되는건 악몽이다
  • 부동산투기 감시자 2021/10/17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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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렬이 그 처 김건희와 장모 최은순을 데리고 오랫동안 감옥에서 돈독한 관계를 YUJI하는 꼴을 보는 것이 일생에서 가장 큰 기쁨이 될 것 같습니다. 이후 곽상도, 나경원, 장제원, 김기현도 윤석렬의 뒤를 따르고, 그 뒤에 진중권과 서민, 김경률, 권경애 등이 줄을 이으면 금상첨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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