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전남도민 2017/11/07 [10:11]

    수정 삭제

    내년에 전남 지사 출마한다고 태세 전환?
    이런 자가 도지사가 되거나 경합만 해도 호남의 수치입니다. 이제 벗어납시다. 4.13 직후 승리에 도취돼서 새누리당과 합쳐야 한다고 했던 자입니다. 그때 그 발언 때문에 국민의당 지지율이 폭락하자 주승용이나 김동철, 박주선 같은 대놓고 우클릭하는 다른 의원들과는 달리 지역 눈치를 좀 봅니다. 이제 목포에서도 비난 여론이 많습니다. 이런 작자들 발언을 일일히 보도할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서울의 소리도 정신차리세요. 이자는 적폐 청산의 사각지대에서 호의호식하고 있습니다.수구들은 문재인 정부 견제하는 공생 관계로 이자를 이용하고 있고, 현 정권에서는 호남 민심을 의식해 아예 건드리지도 못 합니다. 그야말로 무풍지대 사각지대에 있습니다. 지역 언론은 한통속이고요. 이 작자가 공천권 행사하며 호남 정치 망친 죄는 대대손손 갚아도 부족합니다. 내년 지선 때문에 사탕발림 좀 한다고 눈이 흐려져서 어떻게 민심을 선도하는 언론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