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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 2017/05/07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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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
    믿을수없네요 윤뮤부 박사가 저럴줄은..
  • dafr 2018/04/03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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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깊게 생각해보세요
    뭐든 몇 사람의 의견이 그 사람의 모든것을 말해주지 않습니다. 사람이란 그런 동물이죠 오늘은 뜻을 함께한 동지였어도 아주 작은 의견차이로 원수가 되기 마련 입니다. 정치성향은 그 사람의 개인적인 문제로 넘긴다 해도 윤무부 박사는 그 동안 교육자로서는 이례적으로 많은 필드를 직접 누빈 사람입니다. 누구보다 새에 관해서는 도가 튼 사람이고 그로 인해 많은 시기와 정적 또한 많습니다. 보통 곤충하는 사람이던 새를 하는 사람이던 전문가던 비전문가던 어느 정도 수준에 오르게 되면 자뻑수준이 도를 넘어서게 됩니다. 이는 주로 관심이 많은 비전문성 인물들에게 주로 나타나는 현상이지요 이런 사람들이 꼭 사고를 치고 문제를 일으킵니다. 바로 개개인의 수집욕 과시욕 때문입니다. 이 문제를 놓고 많은 싸움을 하고 보이지 않게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직업을 관두고 사라졌습니다. 원망이 없겠습니까? 이를 시기하는 사람이 많은 만큼 호불호가 엇갈리는 법 이지요 어느 한쪽의 말만 듣고 인간이 안될 놈이네 어쩌네 하며 가장먼저 나서는 사람은 정작 자기 자신의 잘못된 행동을 반성 및 이해하지 못하는 인간일 가능성이 가장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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