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은 제대로 된 정부를 수립하지 못했다. 서북청년단이 제주도를 장악하고, 경찰과 같은 사무실을 쓰는 등, 당시 정부는 틀을 갖추지 못했다.
소나무 2016/05/21 [12:05]
국부? 열강미국의 등에 업혀 초대 대통령을 지내다 국민에게 쫓껴 도망간 자다.
열강미국의 힘으로 대통령이 되었으나 조직이 없어 당시의 일본의 식민통치조직을 그대로 접수하고, 임시정부 애국독립군 조직을 무참히 제거하며 독재하다 국민의 봉기에 패하여 하와이로 ?겨 간 자를 건국의 국부로 모시려는 자들은 그들의 패거리이다
소나무 2016/05/21 [12:05]
국부는 무슨? 독재하다 국민에게 ?겨 하와이로 도망간자다.
당시 열강미국의 힘으로 초대댓통은 했으나 조직이 없으매 일본식민통치 조직을 그대로 접수하여 그들의 힘으로 애국임시정부 독립군조직을 무참히 제거하며 독재로 이어 오다 국민의 봉기에 패하여 하와이로 도루목이 된자를 국부로 모시려는 자들은 당시의 일본식민통치조직의 후손으로 모두 그들의 패거리 이다.
천둥 2016/08/16 [10:08]
임시정부 초대대통령도 이승만
이승만 대통령은 1948년 건국에서 뿐만아니라 상해임시성부의 초대대통령도 역임했다. 1948년 건국은 이승만대통령을 추켜세우기 위한 것이 아니라, 진실된 눈으로 우리의 역사를 볼때 그렇게 보는 것이 옳기때문인 것이다. 그러면, 그전의 임정이나 항일독립운동의 역사는 무시하는 거냐구? 절대 아니지 헌법전문에 명시해 놓았드시 대한민국의 법통으로 인정한 것이고, 이것이 가능할 수 있는 절대절명의 조건은 바로 여러방해와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이 1948년 이 세상이 태어났기 때문이라고 보는 것이 옳은 것이다. 마치 잉태한 여인에게 아기가 출산해야 그날이 생일로 쳐주는 것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