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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하늘 2014/05/04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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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정적인 선동은 지양하고...
    다 맞는 이야깁니다. 실무자인 공무원의 무능과 부패 그리고 그들과 빌붙어서 살아가려는 불쌍한 인생들.... 문제는 당신이 얘기하고자하는 포인트가 사태 해결이 아니라 이 사태를 이용하여 결국은 정권타도라는데 속내가 숨어 있다는 사실에 개탄합니다. 진정성있는 기사를 써야 피해자도 결국엔 문제의 본질을 알고 이해하려 할거구 또 문제도 해결되는것이라는 결론에 동감한다는 진리를 잊어선 안됩니다.
  • 윤 기자 2014/05/04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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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이 주인 입니다.
    국민이 뽑은 머슴이 부패하고 무능하면 타도(몰아내는 일)도 국민의 의무 입니다. 부패하고 무능하며 불법과 조작을 밥먹듯이 저지르는 머슴놈들을 그냥 두고 사태 해결이 가능하다는 일부 어리석은 국민들 때문에 정의롭고 선량한 사람들이 목숨까지 잃는 등 피해가 막심하다는 점을 다시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 말이 많다 2014/05/06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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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낼사람은 보내야죠
    300여명의 무고한 목숨이 눈앞에서 수장당했는데
    그러면 가만히 있으라고요?

    가만히 있으라는 선내방송 6번에 말잘듣는 착한 아이들은
    못나오고 죽었습니다.
    선동?

    -_-
    그러면 님이 한번 가만히 배안에 갇혀보시던가요.
    그때도 그런 말을 하실 수 있는지.
    가라앉기 직전에 누군가 [저 방송 이상해. 나가자] 라고 했다면
    그것도 선동이겠죠.
    하지만 그말듣고 나왔다면 그사람은 산목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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