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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구 불출마 28일 기자회견 예정

편집부 | 기사입력 2010/04/27 [16:37]

이완구 불출마 28일 기자회견 예정

편집부 | 입력 : 2010/04/27 [16:37]
▲ 이완구 충남도지사.     ©편집부
이완구 불출마
-한나라당 지방선거 선거전 차질 -

이완구 전 지사가 끝내 불출마로 돌아서면서 충남도지사 선거가 예측하기 힘든 선거 정국으로 돌아섰다.

그동안 각종 여론조사에서 타후보에 비해 인지도에서 앞서가며 출마 여부에유권자와 선거 관계자들의 비상한 관심을 끌어 왔으나 결국 불출마로 결정돼 지방선거를 30여일 앞두고 각 선거 캠프는 새로운 전략을 구상하며 대책 수립에 나섰다.

이 전지사는 28일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공식 입장을 설명할 예정으로 있어 그동안 출마를 둘러싸고 난무하던 억측이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
한편 한나라당은 박해춘 후보를 내정하고 천안 신부동 충남도당 사무실 아래층에 도지사 선거캠프를 구성하고 선거전에  박차를 기하고 있지만 야당 후보에 뒤지는 인지도를 끌어 올리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해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동안 중앙당과의 소원한 관계에서 중앙당정병국 사무총장이 불출마를 발표해 중앙당과 조율 과정에서 세종시 해법에 대한 양측의 의견차를 좁히지 못해  결렬된 것으로 알려 지면서 지역 정가는 이전 지사의 기자회견에 한나라당을 위해 이지사가 나서 줄 것인가에 대해 이목이 집중 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충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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