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고라] 자로님이 얼마나 대단한 일을 했는지 보시죠. 뉴스타파 인터뷰네티즌 수사대... 드디어 트위터 연계 추정 아이디 발견 추적 실명 확인뉴스타파가 국정원과 연계된것으로 보이는 30여명의 신원을 확인했습니다.
국정원 대선개입 사건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습니다. 이런 확인작업은 네티즌 수사대를 자처한 한 평범한 직장인(자로)의 노력이 단초가 되었습니다. ▲ 자로님 인터뷰내용입니다 자로님이 추적해 밝혀낸 이 사실들은 보통의 그저그런 내용들이 아닙니다. < 뉴스타파 >는 아시다시피 국정원 대선개입 사건을 집중적으로 파헤치며 핵심적인 자료들을 제시해온 국정원건의 선봉역할을 하는 언론입니다. 이러한 < 뉴스타파 >가 '트위터 핵심계정 실명확인은 국정원 대선개입의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었다는 보도를 할 정도로 아주 중요한 단서입니다. 실명확인 작업을 하는데 있어서 자로님이 바로 그 단초를 제공한 것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같은 팀원으로 활동을 한다해도 그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지않을까 생각됩니다. < 뉴스타파 > "트위터에 경우 서버가 미국에 있어 사용자 신원은 알기 힘들지만, 작성글의 내용은 확보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국내 포털은 신원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에 동일 아이디라는 연결고리를 찾으면 누가 어떤글을 올렸는지 전모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트위터 활동은 국정원의 조직적 활동과 대선개입여부를 밝히는데 있어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저작권자 ⓒ 서울의 소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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