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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0주년 4.19혁명 공로자 건국포장 전수

편집부 | 기사입력 2010/04/21 [11:39]

제50주년 4.19혁명 공로자 건국포장 전수

편집부 | 입력 : 2010/04/21 [11:39]
 
  충남도 이인화 도지사권한대행은 21일 집무실에서 제50주년 4・19혁명 기념 계기 정부포상이 확정된 혁명 공로자 두 분에 대하여 건국포장을 전수하고 환담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이 권한대행은 “그동안 고증미비로 알려지지 않았던 두 분의 4.19 혁명의 공적을 뒤 늦게 발굴하여 정부포상을 드리게 된 점을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오늘날 우리에게 민주주의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계기가 될 것이다 ”라고 격려하였으며




“민주주의를 수호하고자 분연히 일어났던 그날의 정신을 계승 발전시켜 조국발전의 원동력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건국포장을 전수받은 윤석제(청양군, 72세)씨와 조인형(당진군, 71세)씨는 충남도가 보훈가족의 사기를 높여주고 사회적으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준 데 대한 감사를 표했다.










#참고

     「제50주년 4.19혁명」공로자 포상현황


연번

훈격

포상자

생년월일

거주지

주요공적

1
 

건국포장
 

윤석제
(尹錫濟)
 

1938.11.13
(72세,남)
 

청양군
비봉면
양사리
산106

○ 1960.4.18 고려대학교 사학과2년    재학중 3․15부정선거를 규탄하는    시위에 참가
 - 시위대의 선두에서 시가로 진출한
  뒤 국회의사당 앞에서 연좌시위를
  전개하였음
○ 유진오 총장 등의 설득으로 귀교
  하던 중 천일백화점 앞에서 괴한들의
  습격을 받았으며, 4.19 국회의사당
 앞에서 시민, 대학생과 시위를 전개
  하였음

2
 

건국포장
 

조인형
(趙仁衡)
 

1939.7.1
(71세,남)
 

당진군
석문면
삼봉리
21

○ 1960.4.19 동국대학교 법학과
  4학년 재학중 이용익, 김남수등과
   함께 3ㆍ15부정선거의 실상을
  적극적으로공표하고 시위의 선동
   규합에 앞장섬
 
○ 동국대 교정에서 경무대 앞까지의
   시위대열에 참가하였음





원본 기사 보기:천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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