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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세웅 신부 민족문제연구소 4대 이사장 취임식 열려...

'역사 정의를 바로 세우는 일' 활기를 찾을 것

서울의 소리 | 기사입력 2013/01/30 [00:34]

함세웅 신부 민족문제연구소 4대 이사장 취임식 열려...

'역사 정의를 바로 세우는 일' 활기를 찾을 것

서울의 소리 | 입력 : 2013/01/30 [00:34]
민족문제연구소(민문연)는 29일 함세웅 4대 이사장 취임식 및 새해맞이 한마당 잔치를 열었다.
 
이 행사의 참석자들은 함세웅 신부의 취임으로 역사가 바로서고 정의가 살아나는 새로운 희망문이 열리기를 기대하며 함 이사장의 취임을 축하 하였다.



▲ 민족문제연구소, 제4대 함세웅 이사장 취임식 후 기념사진     ©서울의 소리


 

 

 

 

 

 

 

 

 

 

 

 
민문연은 지난10일 이사회와 운영위원회 비상연석회의를 열고 신임 이사장으로 함세웅 신부를 선출했다. 초대 이돈명 변호사, 2대 독립운동가 조문기 선생, 3대 김병상 신부에 이어 4대 이사장을 맡게 된 함세웅 신부는 민족문제연구소와 1991년 설립 때부터 지도위원 후원회장을 맡는 등 오랜 인연을 맺어왔다.
 
전임 김병상 이사장은 고령에 따른 건강 문제로 지난 해 말 사임서를 제출했으며 이날 회의에서 명예이사장으로 추대 되었다.

▲ 추임식을 빛내준 어린이들의 축하공연    © 서울의 소리
 

민문연 4대 이시장으로 취임한 함세웅 신부는 가톨릭대학교를 졸업하고 우르바노 대학교에서 신학석사로 사제서품을 받았으며 그레고리오 대학교 교부 신학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서울의 7개 본당에서 사목자로서의 삶을 살았으며 가톨릭대학교 신학과 교수 재임 경력을 가지고 있다.

▲ 민족문제연구소 제4대 함세웅 이사장 취임식 후 기념촬영     © 서울의 소리
 
 
함 신부는 1974년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창립에도 참여 했으며 천주교정의평화위원회 인권위원장으로 활발한 활동을 보여 주었고, 평화신문, 평화방송 창립 초대 사장도 역임 했다. 
 
이 밖에도 민족화해와 통일을 위한 종교인협의회 공동대표를 지냈으며 민주개혁국민연합 상임대표와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을 역임하고 현재 안중근의사기념사업회 이사장과 기쁨과 희망 사목연구원 원장이며 인권의학연구소 이사장도 맏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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