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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남산초(교장 전광진)는 15일부터 오는 23일까지 8일 동안 재량활동 및 학교 행사 시간을 이용하여 전교생(905명), 교직원(49명), 학부모를 대상으로 장애이해 교육 및 장애체험 학습을 실시하고 있다. 이 행사는 오는 4월 20일 ‘제30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교육공동체에게는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장애인관을 확립하고, 학생들에게는 나와 다른 사람을 이해하며 ‘편견은 비우고 사랑은 채우는’ 긍정적인 인성을 기르는데 취지를 두고 있다. 행사 내용으로는 장애인의 날 기념 학교장 훈화 및 학교신문 제작 활용, 가정 통신문 발송, 장애이해 교직원 연수, 장애 체험 및 장애 이해 수업, 장애인의 날 기념 게시자료 전시회, 장애인식 개선 동영상 시청 후 소감문 쓰기 및 관련 그림 그리기, 장애 관련 낱말 퀴즈 응모 등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교직원,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교육공동체가 혼연일체가 되어 이루어지는 행사이기에 더욱 더 큰 의미가 부여된다. 학교 관계자는 “앞으로 일회성 행사가 아닌 교육과정과 연계한 장애이해 관련 교육을 통해 장애를 가진 사람들과 더불어 사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일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원본 기사 보기:천안일보 <저작권자 ⓒ 서울의 소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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