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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사업신청 53개 단지 중 대상지 확정, 총 6억 원 들여 도로유지보수 등에 3천만 원 이내 지원 천안시가 6억 원 들여 노후한 공동주택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천안시는 20세대 이상 아파트 단지 관리에 필요한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공동주택 지원사업 대상지로 ‘두정2차 대우아파트’ 등 21곳을 확정하고 사업추진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에 사업신청을 한 곳은 20세대 이상 사용검사 후 10년이 지난 공동주택 52개 단지에서 26억 원 규모로 사업의 적정성 및 효과성 등을 검토하여 선정했다. 사업대상 공동주택은 총 사업비의 70% 한도에서 3천만 원까지 지원하며 조기 집행을 통해 공동주택단지의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을 돕게 된다. 지원사업은 △주도로의 보수 및 가로수의 유지관리 △경로당의 시설 및 유지보수 △어린이 놀이터의 시설 및 유지보수 △보안등의 시설 및 유지보수 △CCTV 설치 사업 등이 주를 이루고 있다. 지난 2006년 처음 시행한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그동안 총 91개 단지 에 17억 7천여만 원을 지원한 바 있다. 원본 기사 보기:천안인터넷신문 <저작권자 ⓒ 서울의 소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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