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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면당한 김현태, 인천 계양을 출마 선언..."숙청된 군 명예 찾겠다"

"35명의 군인이 내란이라는 거짓된 정치 공격에 희생됐다"

서울의소리 | 기사입력 2026/05/08 [14:51]

파면당한 김현태, 인천 계양을 출마 선언..."숙청된 군 명예 찾겠다"

"35명의 군인이 내란이라는 거짓된 정치 공격에 희생됐다"

서울의소리 | 입력 : 2026/05/08 [14:51]

                              김현태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 연합뉴스

김현태 전 707특임단장이 전한길씨 등 극우 보수세력을 등에 업고 인천 계양을에 출마하겠다고 공식선언했다. 인천 계양을은 이재명 대통령의 전 지역구로 이번 6·3 전국동시지방선거와 함께 보궐선거가 열린다.

 

김현태 전 단장은 8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거짓과 불법으로 세운 정권에 맞서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지키겠다”라며 “지금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주의가 위협받는 풍전등화의 위기에 있다. 서류 준비를 마무리하는 대로 예비후보 등록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 출마선언에서 불법계엄 사태 이후 진행된 군 수사와 징계를 "독재주의식 숙청"이라고 규정하며 35명의 군인이 "내란이라는 거짓된 정치 공격에 희생됐다"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지금까지 35명의 군인들이 부당하게 파면등 징계를 받았고, 수많은 군인들이 억울하게 수사를 받고 있다”고 말하고 “왜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한 군인들이 내란이라는 거짓된 정치의 희생양이 되어야 하냐”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이승만,박정희 대통령의 정신을 이어받고, 45만 장병들의 명예를 되찾겠다”라며 “민주당의 텃밭이며 이재명이 거쳐간 인천 계양을에서 정의를 바로 세우고 자유대한민국을 지켜내는 장도를 시작하겠다”라고 말했다.

 

김 전 단장은 12·3 불법 비상계엄 당시 국회 봉쇄·침투에 관여한 혐의로 국방부로부터 파면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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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kwn12 2026/05/10 [16:15] 수정 | 삭제
  • 떳다 떳다 비행기
    날아라 날아라~~
    높이 높이 날아라 우리 비행기`~

    윤서결 잠시 하늘 날았다가
    무슨 이유인지 금방 추락
    어어어 엇~~
    위이잉``
    쾅~~~~

    윤서결 탑승 비행기의 추락사고
    전원 사망 소식
    반가워~~
    그러나
    비행 오래지 않은 것이
    플러스 작용해
    높이 안 떴다 이거지
    금방 올라가다가 내려앉았으니
    탑승 인원 반은 살 수도 있지 뭐`
    윤서결 기거니 등등
    목숨은 건졌다

    사고 현장에 번개같이 달려온 707 특임대 때문
    오래지 않아 본인의 비행기가
    곧 떨어질 것 같은 동물 감각 (?)
    윤서결은 707 부대에게 특명을 내렸다
    내 비행기 뜨고 사라질 때까지 출동 대기~~
    707 대장은 제 2의 윤서결 급으로 임명
    아~~~
    그랬군..

    12. 3 내란 밤
    707 뜬 이유가 이것이었군
    지금도 한때 707 대장
    감악소 윤서결 방향으로 밤마다 절하며
    저는 제 2의 윤바보 입니다
    단결~
    ..

    요즘 이상한 상황 전개되고 있다
    정치판 저거 신경 안 쓸 수 없는데
    얼마전에도 우리 부대 대장 했던 놈이
    엉뚱한 소리 하는데 이걸 어째야 하냐~
    ?
    또 정치적 상황에 출동해 ?
    말어`~?
    일단 출동했다가 정치적이면 철수하라고`?
    그러다가 한방 총소리 들리면
    대원들 눈 뒤집혀 질거고
    이건 아닌데`~
    이 부대 출신들은 후배들 봐서라도
    행동거지 조심해야 할 거인데
    이 인간 막가는 구만~
    역시 그 정권 임명 답다

    707 교육 시작한다
    우리는 군인이다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우선 지킨다

    이제부터 우리는 정치적 변수완 무관하다
    정치적으로 옮아 맨 것들은 먼저 처단한다
    707을 정치적으로 이용 시도하는 자는
    일단 목 치고
    핏줄기
    선지 잘 받는다
    그 선지는 똥개 준다
    쩝쩝찍 맛나넹~~
    멍멍~
    요원들은
    다음 훈련 때까지 조용히 대기~~
    ..

    707 한가할 땐 독서가 최고
    대부분은 개인 운동 열중
    개인 운동과 독서가 무슨 상관이냐고 ?
    그런 것 있다
    안 해 봤으면 말을 말라
    어느 해 살벌한 군부대
    아무도 출입하지 않는
    병사 식당 한가한 시간에
    책 펴고 반가운 독서 중
    얼핏 사라지는 넷 포반 사수
    김 병장 말없이 엄지척
    하긴 그 식당서 포대원 모두 모인
    제대 환송회 열렸는데

    비가 오면 빗속을 거닐었고~
  • okwn12 2026/05/09 [20:43] 수정 | 삭제
  • 김현태 바보
    ~~

    본인이 현재
    어떤 무슨 상항 인지
    전혀 모름
    군인이지만 같은 편
    같은 국민들 민간인들
    생각도 알아야 하는 것이 제대로 된 군인이 건만
    이거이는 그냥 바보..

    본인 707이면 다냐~~
    제대로 된 707 아직 멀았궁~~
    어느 세월 일까~~.
    희망은 보이는 중
    현태를 바보로 교육 중
    ^^`~

    그러면 707
    응원 중
    ..

    독셜가..
  • 김효남 김 2026/05/08 [17:12] 수정 | 삭제
  • 찌지리... ㅋㅋㅋ 그래도 특전사라고 특전사 군에 명예를 먹칠 하고 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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