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윤재식 기자] 화제의 다큐멘터리 영화 ‘악의 진화: 퍼스트레이디2’(이하 퍼스트레이디2)가 극장 개봉 두 달 만에 국내 주요 OTT 플랫폼을 통해 본격 서비스된다.
본 매체 ‘서울의소리’가 제작한 퍼스트레이디2는 지난해 큰 이슈를 모은 다큐멘터리 ‘퍼스트레이디’의 속편으로, 단순한 김건희의 사생활 논란이 아닌 그동안 꾸준히 제기됐던 일본 신토의 주신인 ‘아마테라스’와의 연관성, 사법부·행정부·군부와 결탁을 통해 한반도를 전쟁으로 몰아가려 한 만행, 비선 실세 역할, 권력 네트워크 등을 집중 조명했다.
지난 2월 26일 전국 약 130개관에서 대개봉한 이 영화는 개봉 직전 윤석열 추종자들의 ‘네이버 별점 테러’ 논란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화제를 모았다.
영화는 극장 상영 기간을 마친 뒤 더 많은 시청자들이 집에서 깊이 감상할 수 있도록 넷플릭스와 디즈니+를 제외한 국내 주요 OTT 독점 공개 전략을 선택했다.
특히 이번 OTT 버전에서는 극장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추가 자료와 인터뷰가 포함될 것으로 보여 기대를 모으고 있다.
퍼스트레이디2의 OTT 공개 일정은 플랫폼별 계약에 따라 4월 말~5월 초로 순차적으로 서비스될 예상되며, 정확한 서비스 시작일과 플랫폼 명은 조만간 추가 발표될 예정이다.
📺 시청 가능 플랫폼: KT Genie TV · KT Skylife · SK Btv · LG U+tv · 씨네폭스 · 홈초이스 · 웨이브(Wavve) · 왓챠(Watcha) · 쿠팡플레이 · 구글 플레이스토어 · 웹하드 👉 지금 바로 시청 가능합니다.
<저작권자 ⓒ 서울의 소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퍼스트레이디2, OTT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