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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법무부 ‘진술 회유·증언 거부’ 논란 박상용 검사 직무집행정지

검사징계법 제8조.."수사 공정성에 의심이 가는 언행 등 비위"

정현숙 | 기사입력 2026/04/06 [16:44]

[속보] 법무부 ‘진술 회유·증언 거부’ 논란 박상용 검사 직무집행정지

검사징계법 제8조.."수사 공정성에 의심이 가는 언행 등 비위"

정현숙 | 입력 : 2026/04/06 [16:44]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가 지난 3일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회의 도중 대기 장소로 이동하라는 서영교 위원장의 조치에 따라 이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법무부가 6일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당시 주임검사로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등을 회유했다는 의혹을 받는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의 직무 집행 정지 처분을 내렸다. 이는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검사징계법 8조에 따라 박 검사의 직무 집행을 정지해줄 것을 정성호 법무부 장관에게 요청한 데 따른 것이다. 

법무부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대북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직무상 의무 위반, 수사 공정성에 의심이 가는 언행 등 비위로 감찰 중인 수도권 지검 박상용 부부장검사에 대한 직무집행의 정지를 명했다”라고 밝혔다.

정성호 장관이 비위 사실의 내용에 비춰 박 검사가 직무를 수행하는 것이 현저히 부적절하다고 판단해 직무집행을 정지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법무부는 작년 9월 이에 대한 자체 조사 결과 2023년 5월 17일 '연어 술파티' 정황이 있었다'며 감찰을 지시했고, 이후 출범한 서울고검 인권침해점검 TF는 감찰 과정에서 범죄 혐의점을 발견해 수사로 전환했다.

법무부는 “현재 대검은 2차 종합특검에 이첩된 수사 사건과 별개로 서울고검의 인권침해점검 태스크포스(TF)를 통해 박 검사에 대한 감찰을 진행 중”이라며 “감찰 결과에 따라 신속·엄중히 조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검사징계법 8조에 따르면 검찰총장은 해임, 면직 또는 정직 사유에 해당한다고 인정되는 사유로 조사 중인 검사에 대해 징계 청구가 예상되고, 그 검사가 직무 집행을 계속하는 것이 현저히 부적절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법무부 장관에게 그 검사의 직무 집행을 정지하도록 명해 줄 것을 요청할 수 있다. 법무부 장관이 그 요청이 타당하다고 인정한 경우 2개월의 범위에서 직무 집행의 정지를 명해야 한다.

박 검사는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과 관련해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등을 조사하면서 '연어 술파티'를 벌여 회유하고 조작기소를 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관련해 국회 국정조사에서는 증언 거부로 파장이 커졌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 페이스북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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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kwn12 2026/04/06 [22:47] 수정 | 삭제
  • 어쩌다 대한민국이
    이리 되었는가
    예전 두환이 욕하다가
    이젠 써겨리 욕하다가
    끝내 검새 나부랭이 한 놈
    젊은 녀석에게도 욕을 퍼붓는 상황 되었다
    순식간에 나머지 것들은 잔챙이 되고 말았다
    그 잔챙이들 언젠간 다시 꿈틀대며
    나라를 거덜 낼 것

    이참에 그러나
    한 가지 한 가지
    귓구멍 들어간 낚지 다리부터 뽑고
    콧구멍으로 들어간 것도 빼
    목덜미 넘어간 것도
    등줄기 길게 손 집어넣는 한 있어도
    가만두어선 아니 될 빨판 거머리들

    날 잡아 끝날 때까지
    이런 생각이나 하고 말까 싶었는데
    글쓰기 좋아하니 뭐 없나 싶었는데
    마음 하나 집히는 것 있긴 했고
    계속 멍석 깔아지니 횡재수
    조금은 길게 가능할 글쓰기 잡기

    이름하여 뽀청천 소환 박상용이요
    맥걸리 뿌우우~~
    망난이 칼 날 준비 중이요
    민주적으로 항복의 기회를 줄까 말까~
    아닐까 말까~?
    사람 가지고 노는 거냐?

    계속 어느 길까지 가려니 묻고 싶다
    아직 젊은 것 같은데 걱정 태산이다
    가족도 있는 건데
    조선 시대 삼족 멸한단 말
    괜히 나온 것 아닌 갑
    삼족 멸은 반대 한다
    민주적으로 본인만 망하게 하면 된다

    그러나 ~~~
    인간이 항복한다는 건 쉽지 않드라
    우크레인 로샤 치열한 참호전
    어느 날 공장
    젊은 러시아 인력 청년 나타났다
    핸드폰 통역을 그는 잘도 동원 했다
    언제 왔냐~`?
    3년 전..
    전쟁 피해 도망 온 것 아니냐?
    나쁜 놈들 이로군~
    오노`~
    내가 한쿡 오고 나서
    우크레인 침략 전쟁 시작 되었어요
    못 믿을 번역
    그래도 니 네들 치열하게 싸우더라~
    ^^**
    우리도 한때 그랬단다
    고지전
    러샤 우크레인 전쟁 시작될 때
    외국 용병 참전 심히 고심 했노라~
    오`~~~~
    굿~`

    너네 젊은 친구들 마음고생 중일 텐데
    좋은 나라 한쿡 와서 돈도 벌고 좋것네~``
    우쿠레인은 한때 같은 나라 였습네다
    젓 까는 소리 그렇다고 전쟁으로
    해결하는 자체는 문제

    흑토지대 땅은 무르고
    한국은 어디든 삽질하다 보면
    계속 나타나는 돌멩이에 삽 금방 깨지고
    곡괭이도 동원하고
    욕은 자꾸 나오는데 그나마 그 곳 땅 파기는 좋아 보이드라~
    구불구불 참호 속
    한 놈 포위되었는데 상대는 5-6 인원인데
    끝내 항복 안 하고 싸우다가
    상대편 수류탄에 폭사 당하는 것 보면
    안타까워~
    F 1 일대일 붙다가도
    어디 하나 꺽여 죽을 거 같으면 탭 치며 항복하던데
    불쌍한 인간들
    몰라 오늘은 40 mm 볼트 조임 동원
    젊음으로 힘 좀 써봐~
    이 나이 나 같으면
    이거 못해 안 해 했을 텐데
    그 둘은 힘껏 하루를 채우고 퇴근 했다
    그래도 불쌍한 청춘이라 생각했다
    나라는 싸움 중이요
    귀국하면 전쟁터요
    여기는 돈도 벌 수 있고
    안전하고 사람들 좋고
    암튼 힘 좀 썼지만 어때~~~

    하긴 나도 한때 젊어 공장 노동 초입일 땐
    퇴근하면 혼자만의 자취방 공간에서
    기어다니다 시피 했다
    처음 쓰는 자세 허리가 그렇게도 아팠다
    나이 10년 연상 반장에게 허리 아파요 하면
    다들 아퍼 말하며 끝
    그는 끝내 좋은 기술 그의 기술 내버리고
    당시 한창 잘 나가던
    공인 중계사 시험 합격하며 다른 길 택했다

    어쩌다 대한민국이
    이리 되었는가
    최고 대학 법대 입학하고
    사법 고시 붙었다고 가문의 영광 자랑하다가
    누가 시작했는지 아니면 누구랄 것 없이 같은 마음이었는지

    법을 사용하여 뉘 인간을 아작 내는 작태
    그래도 죄의식은 없었고
    그저 어떻게 살든 말든 나만 잘되는 길 택한 거
    나만 잘되면 되고 내 자석들은 잘 안돼도 된다?
    아니다 나만 잘 되는 세상 되면
    내 자석들도 계속 잘 될 것
    꿈도 크긴 했다
    꿈 같지 않은 희망
    그러나 세상은 만만치 않았으니
    본인이 사용하는 방법과 가치관은
    세상 반대편 인간들의 저항이 만만치 않을 것이란 생각
    그런 생각도 할 능력조차 없는
    최고 대학 최고 국가시험 당첨자의 현주소
    골리아 대충 특별시 강뻣대구 잘난둥 안동 쏘맥리 3617번지
    감방 먼지 나는 매트레스 두두려 패
    박상용 패
    ..

    끝내 본인은 잘났다며
    어깨 힘주고 눈 부라리는 그에게
    방법이랄 것도 없지만
    그냥 배추 김치 한 싸대기
    그래도 눈 부라리면
    얼굴과 눈에 잘 익은 배추 김치
    얼굴 눈 온통 버무려
    국회의원 누군가는 외쳤다
    계속하셔도 됩니다
    이 인간은 국민의 김치 버무림 상을
    많이 주어도 될까 싶습니다
    법전에 이래도 된다고 있나요?
    있다고 봅니다
    아니면 여길 아예 나오지 말고 딴나라 가던지
    딴 나라 갈 수 없으면 이 나라 법을 따라서
    항복하는 게 어떤가 민주적으로
    ~~~~~

    이실 짓고 하 것 습니다
    제가 잘못 했나이다
    없는 죄 만들고 잘난 척한 것 반성 합니다
    윗 대가리는 따로 있습니다 윤서결이라고
    시키면 시키는 대로 했을 뿐이지요
    아니 시키지 않아도 이 새끼 하는 것 봐선
    대단한 놈 같아서 따라 했을 뿐입니다
    하는 행동마다 상식을 파괴하는 것이 대단해 보였으니요
    이제 보니 허상이었을 뿐
    바보를 최상으로 본 저도 생각해 보니
    바보
    그래도 다시 저항하려 합니다
    5-6 명에게 포위되어도
    항복하지 않고 죽은 로시아 병사
    우 라~~
    윤서결
    박상용
    ..

    피의자의 연어회 회식 인정 합니다
    맛 있습니다
    패트 병 소주는 금상첨화
    안동 쐬주는 준비 못 했습니다

    섬마을 출신이지만
    나는 회를 먹지 않는다
    쪼잔하여 그런 자리는 피한다
    친구들 만나면 우럭 숭덩숭덩 썰어
    매운탕은 없어 못 먹지
    차라리 연어회 회식 아닌
    구치소 면회실 한 구석에서
    도란도란(?) 둘러 앉아
    지들끼리 우럭 매운탕을 끓였다면
    박상용 바보
    쩝~~~~~
    ..

    한마디 더
    박상용의 잘난 부릅 눈
    한남동 윤서결 대낮 퇴진 집회
    바로 맞은편 동일교 신천지 집단
    그들과 옥신각신 중에
    통일인지 신천인지
    그들 가슴 정통 꼿는 말 해놨더니
    두 손가락 들이대며 내 눈을 향했다
    나의 두 눈을 뽑아 버린다는 거다
    미친놈 정신 차려 이 자식아~~
    박상용이가 시켰더냐~~?

    잠시 정신 혼미하여
    뒤돌아 앉아 숨을 고를 수밖에 없었다
    그들의 눈 찌르기 신공을
    이젠 돌려주고 싶은데
    그렇다
    ~~~~~
    ..




    독셜가..

    이참에 그러나
    한 가지 한 가지
    귓구멍 들어간 낚지 다리부터 뽑고
    콧구멍으로 들어간 것도 빼
    목덜미 넘어간 것도
    등줄기 길게 손 집어넣는 한 있어도
    가만두어선 아니 될 빨판 거머리들
    비누 거품으로 잘 빨고
    낚지 탕탕이도
    좋은데
    박상용 탕탕이
    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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