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의 민낯이 드러난다" <악의 진화 퍼스트레이디2> 2월 26일 전국 동시 개봉내가 대한민국 NO. 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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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을 기획하고 지휘한 진짜 우두머리는? 용산의 진짜 VIP를 밝혀낸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2026년 2월 19일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윤석열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하지만 진짜 내란의 배후 기획자인 김건희는 윤석열의 무기징역 선고에도 불구하고 대중의 관심에서 벗어나 있다.
이에 <악의 진화 퍼스트레이디2>를 제작한 서울의소리는 김건희가 내란의 진짜 우두머리임을 밝히기 위해 끊임없이 투쟁하고 있으며, 그가 저지른 만행들에 대한 응당한 죗값을 치르도록 하기 위해 즉 사형 판결을 위한 추적을 멈추지 않고 있다. 이번 <악의 진화 퍼스트레이디2>에서는 12.3 계엄 시 발표된 퍼스트레이디 개봉 이후 밝혀진 내란 기획자 김건희의 실체를 낱낱이 공개할 예정이다.
이 영화에서는 지금까지 베일에 가려졌던 김건희의 국정농단과 그가 내란 사건에서 차지한 핵심 역할을 집중 조명하여 진실을 파헤치는 과정을 담았다. 흥미와 긴장감 넘치는 다큐드라마 형식으로, 관객에게 깊은 역사적, 정치적 무게감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악의 진화 퍼스트레이디2〉는 김건희 개인의 사생활이나 논란을 넘어, 그를 중심으로 작동해 온 비공식 권력 네트워크와 주술정치, 사적 관계망을 통해 왜곡된 국가 운영의 구조를 추적한다. 작품은, 합리적 제도 위에 서야 할 국가 권력이 어떻게 비선 라인과 비공식 구조를 통해 움직여 왔는지를 집요하게 파헤친다.
2024년 12.3 비상계엄을 맨몸으로 막아낸 여의도 정치인 박찬대 의원, 부승찬 의원, 서영교 의원, 김병주 의원, 송영길 전 대표 등을 포함해 일반 시민들과 김건희 일가의 부정부패를 추적해 온 안진걸 소장까지 그들의 증언을 통해, 각종 의혹과 사건들이 하나의 권력 축으로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집중 조명한다.
김건희 다큐드라마 <악의 진화 퍼스트레이디2>는 그의 실체를 향한 본격적인 추적의 시작이자, 강력한 경고장이다. 김건희가 영부인으로서, 그리고 V0로서 계엄을 설계하고, 사법부·행정부·군부와 결탁해 한반도를 전쟁으로 몰아가려 했다는 끔찍한 만행을 알리는데 초점을 맞춘다.
특히나 김건희가 계엄 직전 일본 천황을 숭배하는 종교에 빠져 들었던 사실은 실로 한반도에 대량학살을 불러올 작정을 한 대표적인 예로, 김건희의 내란을 추적해 온 봉지욱 기자, 박선원 의원, 부승찬 의원 그리고 김건희의 천왕 숭배를 조사해 온 역사 평론가 등의 생생한 인터뷰를 통해 우리가 알고 있던 김건희는 빙산의 일각이라는 점을 명명백백히 드러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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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악의 진화 퍼스트레이디2〉
감독: 문승욱
제작: 서울의소리 / 영화사키노(주)
배급: 블루필름웍스
장르: 문제적 다큐드라마
개봉: 2026년 2월 26일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