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단식쇼’ 뒤에 숨은 사이비 ‘100만 당원’의 비밀국민의힘은 ‘정당’의 간판을 내리고 ‘사이비 종교 연합체’로 이름을 바꿔라!장동혁 대표가 '단식 쇼'를 벌리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이 어제 당비 납부 당원이 100만 명을 돌파했다며 대대적인 홍보에 나섰다. 그러나 그 100만 명이라는 숫자의 이면에는 구역질 나는 사이비 종교와의 거래, 그리고 민주주의를 농단한 정교유착의 악취가 진동하고 있다.
지금 장동혁 대표가 텐트에 누워 벌이고 있는 단식은 ‘구국’이 아니라 ‘구사이비(救사이비)’ 단식이다. 한병도 원내대표가 요구한 ‘통일교·신천지 쌍특검’이 본격화되는 순간, 국민의힘 지도부와 사이비 종교 사이에 얽힌 검은 돈줄과 밀약이 낱낱이 드러날 것이 두려운 것인가? 텐트 속에 숨어 곡기를 끊는 ‘연기’를 한다고 해서 진실이 사라지지 않는다.
특히 김건희 특검을 통해 드러난 통일교의 조직적 당원 모집 정황, 그리고 신천지와 정치권의 유착 의혹은 이 100만 명의 ‘당원 숫자’가 과연 자발적 시민 참여의 결과인지 근본적인 의문을 던진다. 특정 종교 조직이 신도들을 대량으로 입당시키고, 이를 정치적 영향력으로 전환하려 했다면, 이는 단순한 선거 전략이 아니라 민주주의를 왜곡한 중대한 범죄 행위다.
국민의힘 100만 당원 돌파는 국민의 지지로 쌓은 금탑이 아니라 통일교와 신천지라는 사이비 세력의 조직적 침투로 쌓아 올린 ‘사탄의 바벨탑’에 불과하다. 국민의힘은 승리의 축배를 들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정치를 종교 카르텔에 팔아넘긴 죄에 대해 석고대죄해야 한다.
신천지 신도들에게 “입당 안 하면 지옥 간다”고 겁박하고, 할당량을 못 채우면 오리걸음 기합을 주는 행태는 그 자체로 반인륜적 범죄다. 이런 방식으로 모은 당원이 어떻게 ‘민심’을 대변할 수 있는가? 이것은 정당이 아니라 사이비 종교의 ‘정치 지부’로 전락했음을 보여주는 증거다. 국민의힘은 ‘정당’의 간판을 내리고 ‘사이비 종교 연합체’로 이름을 바꿔라!
사이비 종교가 당원을 공급하고, 대통령실이 정책을 팔아먹은 이 추악한 정교유착은 명백한 ‘내란 부역’이다. 100만 당원이라는 숫자는 향후 선거에서 사이비 종교의 입맛에 맞는 인물을 꽂아 넣기 위한 ‘공천 탈취용 병력’에 불과하다. 이 거대한 사기극을 멈추지 않는다면 대한민국은 사이비의 왕국으로 전락할 것이다.
하나님을 팔고, 국민을 속이며, 사이비 종교와 야합한 국민의힘은 이미 공당의 간판을 스스로 찢어버렸다. 종교를 방패 삼아 표를 끌어모으고, 국민의 주권을 흥정 대상으로 삼아 권력을 연장해 온 이 정당은 단순히 타락한 것이 아니라 민주주의를 조직적으로 파괴해 온 범죄 집단이다.
시민의 자발적 결사체여야 할 정당을 사이비 조직의 하부 기관으로 전락시킨 책임, 그리고 대통령실과 결탁해 정교분리의 헌법 정신을 짓밟은 책임은 역사와 국민이 결코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국민의힘은 정당법을 유린하고 정교유착이라는 중대 범죄를 저지른 만큼, 국민의 분노 앞에 끌려 나와 당장 정당 해산 심판대에 세워져야 한다! <저작권자 ⓒ 서울의 소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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