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대학 vs 안정권 내란 선동범들의 추악한 폭로전!자유대학, 안정권은 ‘썩은 귤’… 안정권, '혼숙·미성년자 성범죄' 의혹 폭로‘윤 어게인’ 내란선동 범죄 집단인 안정권과 ‘자유대학’이 상호 비방과 성범죄 의혹, 돈벌이 폭로전으로 점입가경을 이루고 있다. 서울의소리에 의해 내란 선동 혐의로 고발당할 예정인 이들 집단은 법정에 서기도 전에 ‘밥그릇 싸움’으로 분열하며 자멸의 길을 걷고 있다는 것이다.
“썩은 귤” vs “미성년자 성범죄 의혹”… 세대 갈등 넘어선 상호 혐오
사건의 발단은 자유대학 측이 올해 47세인 안정권을 향해 “나잇값도 못 하는 썩은 귤”이라 폄하한 데서 비롯됐다. 이에 대해 안정권 측은 자유대학 지도부(심재홍·박준영·김준희)를 향해 “80년대 운동권의 나쁜 습성만 배운 좀비들”이라고 반박했다.
안정권 측은 또 자유대학 간부들이 집회 현장 인근에서 혼숙을 일삼고, 미성년자 성범죄 의혹까지 있다는 폭로를 이어갔다. 이러한 주장은 ‘애국 청년’의 가면 뒤에 숨겨진 문란한 실체를 드러낸 것이라는 평가다. 실제로 일부 보수 원로들 사이에서도 “배은망덕하고 철딱서니 없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내란 선동 부역자들의 ‘법기술’ 전쟁… “녹취록 짜깁기” 공방
갈등은 단순한 설전을 넘어 고소·고발전으로 치닫고 있다. 자유대학 측은 안정권이 윤석열을 향해 욕설을 퍼부었다는 녹취록을 유포하며 압박에 나섰지만, 안정권 측은 이를 “악마의 편집이자 짜깁기”라고 반박했다.
주목할 점은 안정권과 자유대학 지도부가 서울의소리로부터 ‘내란 선동’ 혐의로 고발을 예고당한 상태라는 것이다. 네티즌들은 “내란 선동이라는 공동 범죄를 저지르고도 법의 심판대 앞에 서기 전 서로 목에 칼을 겨누는 모습은, 재판장에서 책임을 미루는 윤석열과 김용현의 행태와 판박”이라고 지적한다.
“애국은 돈벌이 수단?”… 증오 비즈니스의 민낯
일부 자유대학 간부들이 유튜브 채널과 개인 계좌 후원을 통해 거액의 후원금을 받아왔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겉으로는 ‘나라를 구하는 청년’이라 외치지만, 실제로는 기성세대의 주머니를 노린 ‘증오 비즈니스’라는 비판이다.
자유대학은 촛불행동의 서초동 내란 공범 응징 집회가 열릴 때마다 맞불 집회를 열며 “짱개, 북괴” 등 극단적 구호를 외쳐왔으나, 실제 참여 인원은 100여 명에 불과해 시민들로부터 ‘길거리 좀비’라는 조롱을 받고 있다.
서울의소리, 내란선동세력 전원 고발 및 실형 선고를 통한 응징선언
안정권과 자유대학의 싸움은 매국 극우 내부의 자멸이자, 내란 부역 세력이 가진 도덕적 바닥을 보여주는 상징적 사건이다. 이들의 폭로전은 역설적으로 모두가 단죄받아야 할 범죄 집단임을 스스로 증명하고 있다.
백은종 서울의소리 대표는 “새파랗게 어린애들이 내란 수괴 윤석열을 찬양하며 내란 선동질에 가담해 나라를 말아먹으려 하더니, 이제는 자기들끼리 물고 뜯으며 추태를 보이고 있다”며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따끔한 회초리가 아니라, 내란 선동죄와 성범죄 의혹에 대한 엄중한 구속 수사뿐이다”라고 일갈했다.
서울의소리는 이들 내란선동 세력의 분열 과정을 끝까지 추적하여, 단 한 명의 내란선동범도 법망을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단호히 조치할 것이다. 특히 자유대학에서 활동하는 모든 내란 선동 관련자들을 철저히 탐사취재해 법적 절차에 따라 고발하고, 실형 선고가 이뤄지도록 끝까지 응징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 서울의 소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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