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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구 전 지사 8일 전후 출마 임박

박두웅기자 | 기사입력 2010/04/05 [16:15]

이완구 전 지사 8일 전후 출마 임박

박두웅기자 | 입력 : 2010/04/05 [16:15]
▲     © 편집부
  한나라당 충남도지사 후보 공천신청자가 없는 가운데 2일 1차 공천 심사발표 후 여전히 도지사 후보군이 선정되지 않아 난항을 겪고 있다.
  1차 공천에서 보듯이 자치단체장 대부분이 경선 없이 전략공천을 택해 다수의 후보들이 몰려 있던 지역의  반발이 계속되고 있으며 민주당을 제외한 다른 당에도 경선 없이 후보를 결정한 한나라당의 공천방식이 영향을 끼칠 것으로 알려 졌다.
  1차 공천에서 90%공천을 끝낸 한나라당은 가장 중요한 도지사와 후보군이 마땅치 않은 2~3군데 기초단체장을 제외하고 시·군의원은 약70%의 공천을 끝내 6·2지방선거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8일 공천을 앞두고 이 전지사의 도지사 출마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려 지고 있으며 그동안 CEO 출신을 영입한다는 방침으로 공주출신 웅진코웨이 대표가 여론에 거론됐지만 충남정가에서는 타당후보와의 경쟁력에서 뒤지는 후보를 선장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동안 거론됐던 김학원 전 국회의원은 인지도에서 다른 후보에 뒤지는 여론이 형성되자 후보군에서 멀어지는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논산이 지역구인 이인제 국회의원 영입설이 나돌아 정가의 관심을 끌고 있으나 진행형 이거나 결론이 내려진 상황이 없어 정가는 여러 가지 분석과 추측이 있을 뿐 진척된 상황이 없다.
  이런 움직임에 한나라당 예비후보들은 세종시 여파로 불리한 여론과 충남을 텃밭으로 생각하는 자유선진당을 선호하는 충청민심 등 선거전에 불리한 전세를 반전 시킬 수 있는 인물로 이완구 전 지사를 꼽고 있다.
  세종시 문제로 야기된 도지사 사퇴로 충남민심은 얻었으나 중앙당의 헤게모니와 상충되는 ‘세종시 원안사수’를 고수 하고 있어 이명박 대통령이 주장하는 수정안과는 반대되는 노선을 주장하고 있어 중앙당의 친이계와 원활하지 못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충남지역민심 정서상 이전지사가 친박계와 가까운 것도 출마에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충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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