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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건희 집사’ 김예성 母, 어제 베트남행

'제보자 "김예성과 함께 도피생활 중인 아이들 데리러 베트남 갔을 것"',

윤재식 기자 | 기사입력 2025/08/11 [12:00]

[단독] 김건희 집사’ 김예성 母, 어제 베트남행

'제보자 "김예성과 함께 도피생활 중인 아이들 데리러 베트남 갔을 것"',

윤재식 기자 | 입력 : 2025/08/11 [12:00]

[서울의소리=윤재식 기자, 이명수 기자] 베트남에서 도피 중으로 알려진 김건희 집사김예성 씨의 모친 고 모씨가 어제 (10) 베트남으로 출국했다.

 

▲ 김예성 (좌)/ 김건희 (우)  © 서울의소리


서울의소리에 해당 내용을 제보한 제보자는 모친인 고 씨의 이번 출국 관련해 '김예성 씨의 쌍둥이 아이들을 한국으로 먼저 입국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김건희를 누나라고 부르며 측근에서 김건희 일가의 각종 이권에 관여하며 김건희-김예성 경제 공동체 의혹까지 불거지고 있는 김예성 씨는 현재 쌍둥이 자녀들과 함께 베트남에서 도피 중으로 알려져 있다.

 

서울의소리에 제보를 해온 한 베트남 현지 교민은 김예성 씨는 현재 추적이 가능한 호텔이 아닌 주택이나 가정집 등에서 도피 생활 중일 확률이 높을 것이라고 알려왔다.

 

▲ 김건희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 씨 모친 고 모씨  © 이명수 기자

 

한편 서울의소리 이명수 기자는 지난 3일 서울의소리 ‘[석쓔탕 3] 김건희 집사 김예성 모친이 화났다를 통해 김예성 모친과의 단독 인터뷰를 보도하기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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