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소리=윤재식 기자, 이명수 기자] 베트남에서 도피 중으로 알려진 ‘김건희 집사’ 김예성 씨의 모친 고 모씨가 어제 (10일) 베트남으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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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예성 (좌)/ 김건희 (우) © 서울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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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소리에 해당 내용을 제보한 제보자는 모친인 고 씨의 이번 출국 관련해 '김예성 씨의 쌍둥이 아이들을 한국으로 먼저 입국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김건희를 누나라고 부르며 측근에서 김건희 일가의 각종 이권에 관여하며 김건희-김예성 경제 공동체 의혹까지 불거지고 있는 김예성 씨는 현재 쌍둥이 자녀들과 함께 베트남에서 도피 중으로 알려져 있다.
서울의소리에 제보를 해온 한 베트남 현지 교민은 ‘김예성 씨는 현재 추적이 가능한 호텔이 아닌 주택이나 가정집 등에서 도피 생활 중일 확률이 높을 것’이라고 알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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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건희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 씨 모친 고 모씨 © 이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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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울의소리 이명수 기자는 지난 3일 서울의소리 ‘[석쓔탕 3회] 김건희 집사 김예성 모친이 화났다’를 통해 김예성 모친과의 단독 인터뷰를 보도하기도 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