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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품 만들며 재활 의지 다져요!

장애인 대상 공예․노래교실, 레크리에이션 등 재활프로그램 운영

김진숙 | 기사입력 2010/04/05 [09:12]

공예품 만들며 재활 의지 다져요!

장애인 대상 공예․노래교실, 레크리에이션 등 재활프로그램 운영

김진숙 | 입력 : 2010/04/05 [09:12]
 
장애인들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재활의 의지를 다지는 곳이 있다.




  천안시 보건소는 6월까지 등록장애인과 가족을 대상으로 공예․노래교실 및 치료 레크리에이션 활동 등 3개 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애인 재활프로그램은 신체적 기능향상과 정서적 안정과 언어훈련, 심신의 치료 등을 돕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12주간 총 48회 1,380명이 참여한다.







  정신보건센터에서 열리는 공예재활 교실은 매주 월요일 북아트, 골판지 보석함, 한지 전등갓, 휴지 케이스 등을 직접 만들어보며 성취감을 얻고 있다.




  또, 노래교실은 전문 노래강사의 발음교육과 한 소절씩 따라부르기와 노래를 기억하여 끝까지 부르기 연습을 하고, 음정․박자․바이브레이션 등을 배우게 된다.




  재가 시각장애 어르신의 건강 증진을 위해 운영되는 치료 레크리에이션은 스트레칭, 건강체조, 여가활동 등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재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장애인들은 “동료들과 함께 즐겁게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성취감과 생활에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며, “더욱 열심히 더욱 열심히 배우고 싶다”는 의지를 보였다.

원본 기사 보기:천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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