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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에서 정동영-김종훈 FTA 악연 선거 빅매치 성사되나

김종훈'주권 좀 잘라내자' 정동영'을사늑약 때 이완용이 그말했다'

서울의소리 | 기사입력 2012/02/13 [17:14]

강남에서 정동영-김종훈 FTA 악연 선거 빅매치 성사되나

김종훈'주권 좀 잘라내자' 정동영'을사늑약 때 이완용이 그말했다'

서울의소리 | 입력 : 2012/02/13 [17:14]
 
▲  이완용이 뭐라했는가- 주권잘라내자 했다              © 노컷뉴스
 

 
 
 
 
 
 
 
 
 
 
 
 
 
 
 
 
 

강남 FTA 빅매치 성사되나?
 
한미FTA 폐기를 당론으로 강력추진한 'FTA투사' 민주통합당 정동영 의원이 강남을에 출사표를 던진 상황에서 새누리당(구한나라당) 후보로 김종훈 전 통상교섭본부장이 거론되어 관심을 끌고 있다.
 
정동영 의원과 김종훈 전 통산교섭본부장의 악연은 작년 한미FTA 끝장토론 당시로 거슬러 올라간다.
 

▲   정동영의원의 비난에 자신이 이완용이라면.. 이라는 김종훈의 답변       ©노컷뉴스

 
 
 
 
 
 
 
 
 
 
 
 
 
 
 
 
 
 
김종훈 전 통상교섭본부장은 FTA 끝장 토론 당시 "FTA 체결을 위해서 주권 좀 잘라 낼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가 정동영 의원에게 "이완용이 을사늑약을 강제로 체결할때 주권잘라내자고 했다'라고 비난을 받았던 바 있다.

하단 동영상을 참조하면 김종훈 본부장이 'FTA가 국익에 도움이 되니 주권을 조금 잘라내도 된다'라고 하는 발언을 볼 수 있다.
 

 
김종훈 전 본부장은 연합뉴스와의 통화를 통해 "한미 FTA와 관련해 국민의 다시 의사를 물어본다면 그것 자체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강남을 출마 가능성을 시사했다.

새누리당 내부에서는 한미FTA의 국민반발이 거세어지는 가운데 김 본부장의 출마가 긍정적으로 검토되고 있다는 후문이다.
 
일각에서는 이 대결이 한미FTA를 강행한 새누리당의 시험성적표가 될 것이라며 흥미있게 관전하겠다는 평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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