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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서울 중구로 출마하라! '한판 붙자'

역사복원국민운동본부 상임대표 '송태경 민주통합당 예비후보' 선전포고

서울의소리 | 기사입력 2012/02/01 [11:38]

박근혜, 서울 중구로 출마하라! '한판 붙자'

역사복원국민운동본부 상임대표 '송태경 민주통합당 예비후보' 선전포고

서울의소리 | 입력 : 2012/02/01 [11:38]
 
▲  지난11월11일 독립운동가 故 이병호 선생 영결식 사회를 보는 송태경 역사복원국민운동 대표    ©서울의소리

 
 
 
 
 
 
 
 
 
 
 
 
 
 
 
 
 
 
 
 
 
 
 
 

친일, 독재, 反역사의 박근혜 의원, 중구에 출마해서 나와 겨뤄봅시다!
 
최근 총선 출마를 선언한 한 예비 후보가 한나라당 거두 박근혜 의원에게 공개 도전장을 던졌다. 그 당사자는 송태경 씨로 현재 역사복원국민운동본부 상임대표이기도 하다.

친일역사, 일본에 의해 왜곡된 역사적 진실, 독재자의 숨겨진 비리와 만행을 주로 다루는 적극적인 역사관을 가진 단체로 독립유공자 협회, 유족회 등의 독립운동 유관 단체와 함께 활동을 하고 있다.
 
▲  역사복원 신문   http://www.historynews.kr/index.html   © 서울의소리

송태경 씨의 출마의 변을 소개한다. 판단은 유권자와 독자에 맡긴다.
 
박근혜 의원이 서울 중구에 출마하여 송태경과 승부를 가려 보기를 희망한다.
서울 중구 신당동에는 박 의원의 아버지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가 있고, 세금으로 잘 수리하여 보존되어 있다. 박 의원의 연고가 있는 곳이다.
 
한나라당은 지금 MB세력을 몰아내고 박근혜당을 만들기 위해 내전 중이다.
상징적으로 나경원 전의원을 쫓아내려고 한다. 기둥을 치면 보가 운다고... 정치에 환멸을 느낀다고 떠나는 사람, 탈당하여 무소속이나 다른 당을 선택하거나 할 것으로 보인다.
 
혼란 속에서 한나라당은 서울 중구에 아직 후보 등록도 못하고 있다.
서울 중구가 그 핵심이다. 나경원 전의원이 나온다고 말만하지 등록은 하지 않고 있다.
 
박근혜 의원은 부모가 모두 총을 맞아 운명하는 것을 보았고, 퍼스트레이디 역할로 정치 권력을 아는 사람이다. 또한 권력이 폭력으로 변하는 것은 더욱 더 많이 안다. 한과 독이 있다고 보여진다. 정치를 한다고 했지만 너무 쉽게 정치를 했던 뿌리 없던 MB사람들이 독이 뿜어지는 것을 예측하지 못하고 칼자루를 스스로 박근혜 의원에게 넘긴 것이다. 다 욕심이 지혜를 가렸기 때문이다. 스스로 망하는 길을 택한 것이다. 자승자박한 것이다. 정치를 하면서 정치 무서운 것을 몰랐던 것이다.
 
그러나, 박근혜당이 되기에는 시련이 많을 것 같다.

국민의 지지가 그리 높지 않은 것 같다. 친일과 독재에 대한 답이 없이 임시방편의 눈속임과 눈가림의 정책 만으로는 이제 안된다. 반역사를 청산하지 않고는 한발짝도 전진할 수 없다는 것을 한나라당은 명심해야 할 것 같다.
 
서울 중구에서 한나라당을 이길 유일후보는 민주당의 정통성과 정체성을 지켜온 송태경 뿐이라고 말씀드린다. 지역대표성도 주장한 정도의 중구사람이다. 정치는 원래 시민과 소통하는 부드러운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한나라당이 하는 것을 보면 전쟁을 하는 것 같다.
 
그러면 반드시 실패한다. 반역사에 대해 역사정의실천으로 역사를 바로잡겠다. 박근혜 의원이 연고도 있는 서울 중구에 출마해서 송태경과 겨뤄보기를 간절히 희망한다. 
 
                                     송태경 예비후보 블로그 주소: http://blog.naver.com/tk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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