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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정치인들 서울역 찾아 '설맞이 새해 인사"

한명숙,유시민,심상정,이정희 KTX민영화 반대

민주어린이 | 기사입력 2012/01/20 [14:25]

야당 정치인들 서울역 찾아 '설맞이 새해 인사"

한명숙,유시민,심상정,이정희 KTX민영화 반대

민주어린이 | 입력 : 2012/01/20 [14:25]
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와 박영선 최고위원등은 KTX를 타고 20일 오전 11시경 서울역을 방문하였다.
 
이들이 이날 서울역을 찾은 것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시민들에게 "신년 복맞이 새해 인사"를 하기 위한 것이었다
 
한명숙 대표와 관계자들은 서울역 순회 및 KTX민영화 저지 서명현장을 방문하여 "KTX 민영화 반대"의사를 표명하고 관계자들을 응원했다.

▲   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가 역무원들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KTX민영화 관련 민주당의 입장은 확고하게 반대입니다 라고 말하는 한명숙 대표
  
이에 앞서 통합신당 심상정, 유시민, 이정희 의원 등도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서울역을 방문하여 귀성객을 만나 인사를 하고, KTX 민영화 반대 입장을 밝혔다.
 
▲  정치인과 사진을 찍으며 즐거워하는 시민   © 서울의소리
▲   사진이 낯설은 아이.. 누군데 이렇게 사람들이 많이 오지?     ©서울의소리
▲   심상정, KTX민영화 저지 응원합니다              ©서울의소리
▲  KTX민영화 반대! 철도 관계자와 함께 사진을 찍는 야권의 별들        © 서울의소리
 
 
한미 FTA 한나라당 날치기 저지 과정에서 "욕을 너무 많이 먹어 수명이 20년은 더 늘어났을거라 이제 그만 더 오래살고 싶다"라고 밝힌 김진표 의원과 서울역에서 어렵게 인터뷰를 할 수 있었다. 

 

 

Q. 민주당 지지자들 사이에서 의혹이 있는데?
 
A. 그건 한미FTA과정에서 나온 오해인 것같다.
한미FTA에 반대하는 것은 다 똑같은데 나는 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고, 한나라당에서 일방적으로 날치기 처리된 FTA는 이익의 균형을 무너뜨리는 굉장히 나쁜 FTA이기 때문에 ISD를 폐기를 포함해서 개정을 해야한다.
 
Q. 반값등록금을 지난 정권때는 반대하셨다는데? 
 
A. 그건 나를 의도적으로 비난하기 위해 나온 것이다. 당연히 반값등록금으로 가야한다. 그 때 내가 말한것은 왜 국립대학만 싸게하고 사립대학은 비싸게 하느냐 라고 한것데 내가 한말은 앞뒤짜르고 잘못된거다.

Q. 정말 한나라당 날치기 한미FTA안 반대하시느냐? 그것도 못믿는 분도 계시다.
 
A.  물론이다. 당연히 반대다. 그것이 남의 이야기를 정확히 듣지 않고, 의도적으로 남의 이야기를 들으려 하지 않고 정치적으로 해석해서 그렇다.
 
김진표 의원 본인도 "민주당 내의 X맨"이라고 하는 비난여론을 잘알고 있는 듯했다. 그리고 그런 의견들에 스트레스를 상당히 받았음을 느낄 수 있었다.
 
더 묻고 싶은 것은 많았으나 김 의원이 행사 참여중이었던 터라 더이상은 진행이 어려워서 개인적으로도 아쉬움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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