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로고

'야권연대'의 원조는 '문성근이 아니라 이상규'

왕의 남자 이재오를 잡으러 나선 야권연대개척자 이상규

서울의소리 | 기사입력 2012/01/18 [22:39]

'야권연대'의 원조는 '문성근이 아니라 이상규'

왕의 남자 이재오를 잡으러 나선 야권연대개척자 이상규

서울의소리 | 입력 : 2012/01/18 [22:39]

▲ 지난 6,2 지방선거때 야권단일화에 합의하는 이해찬,한명숙,이상규,이정희     © 서울의소리

소신을 저버린 변절자, 이명박의 하수인, 사대강 전도사 이재오의 지역구인 서울 은평을에 통합진보당 이상규 전 서울시당 위원장이 국회의원 출마 의사를 밝히는 전화 인터뷰를 하였다.

이상규 위원장은 한명숙 민주통합당대표의 서울시장선거에서 야권연대를 이루어낸 야권연대의 개척자이다. 당시 민주노동당은 야권연대의 모범을 보이며 노무현정신을 실천에 옮겼다.

이제 노무현정신을 이야기하는 이들이 결초보은의 마음으로 이상규위원장의 정치행보에 함께 하여야 할 것이다.


통합진보당의 은평을 예비후보 이상규가 밝히는 출마의 변

이정희 통합민주당대표가 강원도야권연대 승리후 '야권연대의 공로자의 이상규'
 

감 잡은 정치인1호 최문순도지사 당선이후
감 잡은 정치인2호 이상규위원장의 인터뷰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PHOTO
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