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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철도시설공단 이사장 'KTX민영화 여론조작' 지시

철도 경쟁체제 도입관련 '댓글조작' 지시 이메일 입수

민주어린이 | 기사입력 2012/01/16 [16:30]

(단독) 철도시설공단 이사장 'KTX민영화 여론조작' 지시

철도 경쟁체제 도입관련 '댓글조작' 지시 이메일 입수

민주어린이 | 입력 : 2012/01/16 [16:30]
포털 다음 싸이트에 올라온 이명박 집단에 관한 기사에 알바들이 댓글 찬성수를 조작해서 추천 상위에 올려 놓는 짓을 벌리고 있어 네티즌들이 분노하고 있는 가운데, KTX 민영화 관련 인터넷 여론 조작을 위한 관계기관의 댓글 조작 활동이 사실임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김광제 이사장 © 서울의소리
본지 서울의 소리는 '철도시설공단 김광제 이사장과 국토부 협조(적극적) 지시'로 시설공단 언론홍보팀으로 부터 시설공단 전직원에게 발송된 '철도 경쟁체제 도입관련 댓글조작'을 지시한 이메일을 입수하고, 진위여부 확인을 위해 해당 메일의 발송처와 관계자를 방문했다.

해당 관계자는 본지 서울의소리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발송한 것은 사실이지만 국토부와 관계없이 홍보부의 단독지시이며, 전직원이 아닌 부장급이상의 직원을 대상으로 KTX 민영화 국민반대 여론이 많으니까 여론 환기차원에서 직원 독려작업을 해달라 했을 뿐'이라고 말했다.

관리공단 이사장의 지시와 국토부의 적극적인 요구 사항이라며, 전 직원 1개이상 댓글달기 지시 이메일 © 민주어린이

 
 
 
 
 
 
 
 
 
 
 
 
 
 
 
 
 
 
 

이는 국민여론 호도를 위해 공기업 홍보팀에서 '조직적 댓글달기를 지시했음을 시인'한 것으로 큰 파문이 예상된다. 
 
▲  1,댓글달기 업무분장      © 서울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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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댓글달기 메뉴얼   © 서울의소리

 
 
 
 
 
 
 
 
 
 
 
 
 
 
 
 
 
 
 
 
 
 
 
 
 
 
 
 
 
 
 
 
 
 


또한 본기자가 위의 댓글달기 업무분장, 대응메뉴얼의 존재에 대해 질문하자 해당 관계자는 '댓글을 어떻게 달아야 할지 직원들이 어려움을 겪을까 하여 직원들 교육겸 만들었다'고 댓글 조작 사실을 밝혀 소문으로만 떠돌던 '정부기관의 댓글 여론조작 및 대응 메뉴얼의 존재'를 인정했다.
 
현재 국민적 반발로 박근혜 비대위에서 조차 'KTX민영화(사유화)는 추진하지 않겠다'고 밝혔지만, 국토부가 강력한 KTX민영화 계획을 밀어 붙이기 위해서 여론조작까지 지시한 사실이 드러나 KTX민영화 논란이 더 한층 뜨거워 질것으로 예상된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2012/02/14 [05:00] 수정 | 삭제
  • 여론 몰이 알바 투입에 또 얼마의 예산을 낭비해야 속이 시원하겠나? 죽도록 애써 봐라! 개념있는 알바들은 돈만 받고 민영화 반대 여론에 동참한다! 수천만 국민을 상대로 여론 조작 잘 될 턱이 없다! 뭐....1대 100? 1대 10000? 1대 1000000?
  • 개그맨 2012/02/11 [12:46] 수정 | 삭제
  • ㅋㅋㅋ 졸라 웃기다...
    공무원...
    저래서 공무원들이 욕먹는거지...
    시설관리공단 이사장...ㅋㅋㅋ
    개콘...졸라...ㅋㅋㅋ
  • 나꼼수 잡자 2012/02/10 [13:33] 수정 | 삭제
  • 어찌 철도밥을 먹는놈들이..........한심하다 한심해
    이러니 철도가 발전되겠어...
    철도시설공단 당장 철도공사에 반납하고 나머진 모두 짤라버려
    이사장부터...
  • 민주어린이 2012/01/26 [10:04] 수정 | 삭제
  • 이 댓글 지시 이메일 왔을때 홍보부로 전화가 엄청나게 왔다고 해요
    항의하는 직원, 대체 뭘하라는 거냐 묻는 직원 등등..
    이사장이 주도하는 건데요, 참고로 이 이사장 직원들에게 퇴진 압박 받고 있습니다.
    대면보고 안받고 왕처럼 보고서류 받아서 읽고선 펜으로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
    뭐이렇게 써서 보내고
    인사안했다고 징계한다고 cctv조사하고(찾고보니 외부사람)
    [일처리부터 인성까지 문제가 있다]라는 시설공단분들의 증언이 있었어요
  • 2012/01/25 [19:35] 수정 | 삭제
  • 철도공사는 철도 지키려고 난리인데
    공단은 팔아먹으려고 난리네요
    철도공사에서 시설료 받아서 공단 유지하면서.. 참.. 한심하고
    시설료 받을 그럴 자격도 없네요..
  • subag 2012/01/21 [12:48] 수정 | 삭제
  • ktx 민영화반대 국토부는 국민을 생각하는지???
  • 청산고을 2012/01/20 [11:04] 수정 | 삭제
  • KTX민영화는 허울 좋은 민영화입니다.
    국토부에서 운용효율화로 운임이 20%이상 인하시킬 수 있다고 떠더는데
    그것은 흑자보는 KTX를 누가 맡아도 가능한 얘기입니다.
    민간이 운영하게 되면 이익이 우선이기 때문에 결국엔 운임인상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그러면 적자보는 기존 철도공사는 악순환이 되풀이 됩니다.
    그래서 반대 반대 반대...
  • 문지기 2012/01/20 [10:53] 수정 | 삭제
  • 여론을 호도해서는 안된다.
  • 정의법학 2012/01/20 [10:40] 수정 | 삭제
  • 다음 아고라 게시판 -> 자유토론 -> 검색어 : 철도 -> 철도민영화에 관한 불편한 진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
  • c51178 2012/01/19 [15:13] 수정 | 삭제
  • 왜 이러세요... 진짜
  • beethove 2012/01/19 [11:00] 수정 | 삭제
  • 워낙 많은 비리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벌이시는 분들이라 제 뭐 담담하네요..
    겨우 5년 짜리 정권에서 천년만년 자기들 세상인 것 처럼 날뛰는 꼴이라니..
  • 농산꾼2002 2012/01/19 [09:58] 수정 | 삭제
  • 철도시설공단이 국토부의 여론조작지시에 놀아나는 조직이라니 한심하기 짝이 없네요 그러니까 철도공사가 엉망이지 철도공사와 철도시설공단의 통합만이 철도가 나아갈 길이다....국민을 속이지 마라..국민들이 분노한다..
  • 역시나 2012/01/19 [07:41] 수정 | 삭제
  • 여론 조작까지 하면서 하려 한다면 본인 스스로도 정당하지 않다는 걸 인정하는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네요. 누굴 위해서 이러시는지.. 안타깝네요.
  • 엽사 2012/01/18 [23:33] 수정 | 삭제
  • 엄청난 이익이 있는가 보네 지금도 땅짚고 헤엄치기 지만
  • 그을린 황약사 2012/01/18 [23:28] 수정 | 삭제
  • 짝 짝 짝 ...
    훌륭하십니다.
  • 화니님 2012/01/18 [21:19] 수정 | 삭제
  • 진짜 너무들 하네... 뭔가 뒤에 있을것 같았지만.. 참 여론을 조작하면 되겠습니까...-_- 난 민영화 반대일세!
  • 시걸사람 2012/01/18 [19:58] 수정 | 삭제
  • 철도공사와 철도시설공단의 통합만이 철도가 나아갈 길이다....국민을 속이지 마라..국민들이 분노한다..
  • 삐딱이 2012/01/18 [17:33] 수정 | 삭제
  • 너희들이 아무리 발악을 해도 ktx 민영화는 절대 안된다.
    더이상 국민은 여론에 속지않는다.
  • 피와칼 2012/01/18 [16:02] 수정 | 삭제
  • 철도청에서 분리된 300명일때 생각못하냐? 그렇게도 큰집이 일하는게 배아프냐?
    1000명넘어가니 아무것도안보이냐? 공무원밑닦아주니 향기롭냐? 불쌍한 꼬마들!
    ktx 수입좀되니 배아프냐? 철도청에서 밥벌어먹든 생각좀해봐라 ,지네들 고임금타는건 숨기고 큰집잘되는건 죽이구싶도록 밉고 에라이 더러분것들았ㅆㅆㅆ
  • 바른세상 2012/01/18 [12:51] 수정 | 삭제
  • 왜 국민의 혈세로 일을 하는 공무원이 정당한 일을 하고 평가를 받을 생각은 하지 않고 여론조작 국민 무시를 일관하는지 정말 또한 시설공단은 공무원의 잘못된 지시를 받을때에는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해야지 왜 바른 세상으로 갈려고 하지 않는지....,왜 학교에 교과서에는 바른생활을 하고 정의를 부르지르면서 츠츠 애들도 아니고...,
  • 좋은생각 2012/01/18 [12:04] 수정 | 삭제
  • 상식을 벗어나는 행동이나 말은 하면 안된다....KTX민영화 말이 됩니까?
  • 김양노 2012/01/18 [11:29] 수정 | 삭제
  • 백성의 진실된 여론을 정부가 앞장서 하다니 쯧쯧쯧... 이나라가 백성이 주인 아닌가요???
  • 2012/01/18 [10:14] 수정 | 삭제
  • 이젠 여론조작까지.... 어디까지 가실건가요?
  • 천리마 2012/01/18 [09:29] 수정 | 삭제
  • 지금이 군부시대도 아니고 무슨 급한일이 있어 여론 조작 까지....
    하여간 하는 짓 들이 군부시대도 아니고 퇴출 대상 1호는 바로 이런 사람들.....
  • 증말 ㅜㅜ 2012/01/18 [09:12] 수정 | 삭제
  • 공단과 분리후 얼마나 많은 철도관련조직이 생겨났나요? 국토부에 철도정책관이 생기고, 교통안전공단에 면허 및 철도안전관련 조직이 생기고, 철도기술연구원에서는 천억들어 철도안전 관련 연구용역을 하였으나 별 효과없고, 오히려 철도청 시절보다 철도에 종사하는 인원(각 운영기관의 시어머니 역할하는 사람들)은 엄청 늘어났다는데..... 이제는 끼리끼리 모여 민영화하자고?
  • 새벽 2012/01/18 [06:06] 수정 | 삭제
  • 내일은 해가 뜰지...
    그저 암담하기만 하네요
    이익도 중요하지만,
    묵묵히 일하고 있는 노동자 입장에서
    한번만 생각하고 행동했으면....
    상생은 어딜 갔는지????

  • 어이상실 2012/01/18 [05:52] 수정 | 삭제
  • 진정한 형제는 싸워야 되는 건가요?
  • 승주은이아빠 2012/01/18 [05:49] 수정 | 삭제
  • 왜 이러세요
  • 어이없음 2012/01/18 [02:17] 수정 | 삭제
  • 철도공단과 철도공사,, 효율화?? 누구에게 더 필요한 것인가요?
    연봉7000만원 받으면서.. 오전 오후 나눠서 전직원 여론조작 댓글이나
    달고있는 철도공단 민영화가 더 필요하지 않을까요?
    코레일 직원, 연봉 5800만원 받는 20년차 55살 모아무개 역무원은
    (최소 20년은 근무해야.. 연봉5800받습니다.. 20년 근무했는데 저 정도는 받아도 되지 않나요??)
    오늘도 노숙자, 취객, 꼬맹이들에게도 고객님, 고객님하면서 표를 팔고 있는데..
    7000만원짜리들은 ... 호화빌딩에 들어앉아서 댓글질이나...ㅠㅠ
  • 철밥 2012/01/18 [01:00] 수정 | 삭제
  • 그렇게 해서 누가 잘디지 사장 , 아직도 시대를 뒤로 돌려 권위적으로 다시키는데로 된다고 생각하니 그러니 그런 생각을 하니까 민영화를 밀어부치지. 나중에는 나몰라라하고 피보는사람은 국민...
  • 사노라면 2012/01/17 [23:48] 수정 | 삭제
  • 철도시설관리공단의 수장은 국민의 세금으로 국민을 위한 교통안전시설을 건설 관리하는게 주 임무일 진대 저러한 문건을 처리한게 사실이라면 저건 범죄행위 입니다.....
  • ㅋㅋmbㅋㅋ 2012/01/17 [19:05] 수정 | 삭제
  • 다유치하다! 누구를 믿을수 있겠!나? 크~~~~~~~~~~ㄴ행님 ! 이제좀 역사에남을수있는 뜻깊은 일을하나라도 하시고 하야하시지요! 우리나라 분이아닌거 같아지십니다!
  • 안돼 2012/01/17 [17:16] 수정 | 삭제
  • 이라지는 말자~~ 국민을 생각해서라도 이라지는 말자
  • 아이상쉴 2012/01/17 [16:31] 수정 | 삭제
  • 여론조작 이거 mb정권 수법인지 한나라당 전통인지 분간이 안간다 국민에 눈기리고 귀가리고 잘들 해쳐먹는다 서민 걱정에 밤잠 설치시는 가카가 아시면 대노하실 일이다
  • 낭스 2012/01/17 [14:54] 수정 | 삭제
  • 주인인 국민을 조롱하는가
    왜 방송 가지고 장난을 치는가
    자기네들은 전파을 공자로 사용하면서
    왜 케이블에서 송출 중단을 부추기는 KBS는 물러가라
  • 상식과 소통 2012/01/17 [14:20] 수정 | 삭제
  • 국가 공공사업청이 존재하는 이유는 대다수 국민의 공공복리 증진을 위한 국가적 사업을 하는곳이다. 그러한곳이 어떻게 국민대다수의 소리가 마치 왜곡되것인양 판단하여 소수의 이권을 야기시키는일에 자기들이 옳다고 여론을 조작하려고 하는짓을 한단말인가. 우리나라의 구석구석이 죄다썩어서 기득권의 힘잇는소리에 아부하고 줄을 대는 짓거리를 언제까지 하려고하는가? 너희들이 공익을위해 일을하는 집단인가? 야이 씨발넘들아~~~ 대통령이 썩으니 니들도 해쳐먹고싶은것이냐?
    니들이 도둑놈과 뭐가 다르단말이냐? 정권이 바뀌면 위서부터 아래가지 죄다 뒤집어야하고 뇌물 , 기득권에 줄을대는넘들 모조리 잘라버리고 퇴출 시켜야한다.
    지금의 사태는 위고 아래고할것이없다 그러지않고서는 일럴수가없다.
  • 지라꼬 2012/01/17 [13:48] 수정 | 삭제
  • 시설공단 이사장에 김광제가 부임하면서 시설공단이 난리가 났다.

    기본적으로 MB와 궤가 같다.
    1. 공단 이사장에 부임하면서 노동조합으로 하여금 천막을 치게했다.
    2. 소통 없이 무조건 밀어부치기 식이다.
    3. 남 탓을 하지 않으면 살 수 없다.
  • 세상에나 2012/01/17 [13:43] 수정 | 삭제
  • 철도공단이면 국민세금으로 코레일 집 지어주는 곳 아닌가?...
    이럴 시간 있으면 기차역이나 좀 제대로 짓기나 하지~~~ 빗물 콧물 다새더구만...
  • 대찬대 2012/01/17 [11:20] 수정 | 삭제
  • 시설공단아들아!! 내말좀들어라~~~이런나쁜놈인나. 같은배속에서나와서 서로서로돕지몰할망정..개박이 말에 노는 개토부나...개시설공단이나..정책실장이나 머리에 똥만들어서..원..다 땅에 깊이 처박아버리고.. 새롭게 철도공사와 시설공단이합처야한다.
    국회 법을 바꾸어 통합하자.
    지금이 최고로 좋은 적기다 이참에 시설공단을 철도공사화로 만들자! 우리모두 화이팅
  • 국민 2012/01/17 [10:31] 수정 | 삭제
  • 이참에 시설공단을 철도공사와 합처야한다. 상하 통합만이 철도를 발전 시킬수 있다. 적사 운운하지 말고 통합하면 그냥 흑자 난다 합처라
  • 바라바라 2012/01/17 [10:29] 수정 | 삭제
  • 건교부의 꼼수가 시작 되었구만 유치하고 이명박 측근등 고려대인맥이 철도민영화와 관련이 있다는 보도를 보고 역시 이명박 다운 발상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명박을 탄핵하라!
  • 국민 2012/01/17 [09:16] 수정 | 삭제
  • 정말 이나라의 양심은 없는건가요?
    어찌 형제라고 생각했던 공단에서 공사를 민간에 팔아먹는데 최일선에서 혈안이 되어 있을까요?
    답은 확실하게 나와 있습니다... 공사를 민영화하여 자기들 손에 넣고 국민철도를 지들 마음대로 할려구 하는것 입니다..
    부실로 건설하고 또는 모자라게 건설하여 철도 민영회사에서 마무리 하면 지들은 결국
    국민의 혈세로 꿩 먹고, 알 먹고 할려고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정말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네요.. 당초 철도청 시절엔 건설본부 라는 조그마한 일개의 조직이었는데 공단으로 되면서 정말 엄청나게 컸네요!
  • 또나 2012/01/17 [09:15] 수정 | 삭제
  • 그런다고 하늘이 가려지나?
    소신 껏 업무 하시지요~~~
  • skyodw 2012/01/17 [09:12] 수정 | 삭제
  • 같은 한 솥밥 먹는 처지에 너무하네
  • 까치독사 2012/01/17 [09:10] 수정 | 삭제
  • 국토부 때문에 시설공단이 있는 건데... 국토부는 국민세금으로 시설공단 팍팍 밀어주고 다시 그 돈으로 시설공단은 국토부 양반들 깍듯이 모시고 치닥거리 하고 다 그런거지 뭐... 오죽 했으면 국토부 최말단 직원이 시설공단 처장한테 회식이냐 해야 하니 법인카드 달라고 할까? 근데 철도공사는 국토부 직원들 밥 한끼 안사고 말을 잘 안들으니가 미워 죽겠지
  • 철도공단꺼져 2012/01/17 [09:05] 수정 | 삭제
  • 공단이 이런 행태를 하는건 공사와 통합되는걸
    두려워해서이다. 원래 공단은 공사안의 하나의 작은 조직있었다
    이제 다시 안으로 들어와야 한다 그래야 이런 유치한 짓을 안한다
  • 이동갈비 2012/01/17 [09:03] 수정 | 삭제
  • 시설공단 이사장님 중심을 잡고 공단을 이끄셔야 합니다
  • 상식있는 사람 2012/01/17 [08:59] 수정 | 삭제
  • ktx 민영화가 국민이 관심을 가지면 안
  • 포도나무 2012/01/17 [08:58] 수정 | 삭제
  • 도대체 왜 그리 민영화에 매달리는지 이권이 개입되지 않고는 절대 그러지는 않겠죠 우리나라의 앞날이 몹시 걱정됩니다.
  • 신짱 2012/01/17 [08:53] 수정 | 삭제
  • 하루종일 앉아서 알바하시는겁니까? 왜 눈에 뻔히 보이는 일을 하십니까?
  • 팔광맨 2012/01/17 [08:53] 수정 | 삭제
  • 시설공단 민영화 한다고 했나요. 왜 반대글 달고 자신의 마음까지 속여가면서
    이렇게 해야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코요.
    최소한 자식들에게 부끄럽지않는 주변의 동료들에게 미안하지 않는 사람이 되세요.
    참말로 이런 시대의 학생회장과 반장, 부반장이 불쌍하군요...
  • 철도매니아 2012/01/17 [08:47] 수정 | 삭제
  • 철도건설은 시공사에서 하고 감독은 감리회사에서 하고 설계는 용역회사에서 하고 철도운영과 유지보수는 철도공사에서 하고 그저 공단은 국민혈세로 주인행세 하고 접대받고 그런 거 밖에 없습니다.
  • 참재미있네 2012/01/17 [08:36] 수정 | 삭제
  • 전 철도시설공단 직원들이 존경스럽습니다. 적어도 구가의 녹을 먹는 집단이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 올인해야 되지 않습니까? 저 미개한 독재국가 하수인 처럼 나도 당신들 처럼 개념없는 추종자가 되고싶습니다.
  • 보통사람 2012/01/17 [08:32] 수정 | 삭제
  • 상식을 벗어나는 행동이나 말은 하면 안된다....KTX민영화 말이 됩니까?
  • 서울 메이트. 2012/01/17 [08:28] 수정 | 삭제
  • 이렇게까지 해야 하는 건가요? 먼 장래의 우리 후손에게, 하늘을 우러러 떳떳하게 국가의 미래를 생각해서 정책을 추진했다고 할수 있을까요? 음지에서 허튼 꼼수로 탁상행정, 졸속 날치기 하지 말고,,, 밝은 양지로 나와서,, 정정당당하게 국민을 위한 정책을 입안합시다.
  • 철도사랑 2012/01/17 [08:28] 수정 | 삭제
  • 불신과 이기주의 그리고 쫌팽이 정신, 철도산업계 퇴출1순위 삼류기업!
    으로 바꿔야 할 거 같습니다. 골프접대등 온갖비리의 온상, 코레일과는 비교안되는 연봉수준 저들이 우리나라 철도를 다 말아먹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 일산 2012/01/17 [08:28] 수정 | 삭제
  • 국민이 보면 철도끼리 서로 뜯어 먹는 짓을 하고있다고 비추어 질것이다
  • 천인공노 2012/01/17 [08:21] 수정 | 삭제
  • 매일 6시만되면 깜깜하던 건물이 요즘 불이 켜져 있더니만 하는 일이 어째...,
    정말로 조직진단을 해봐야할 조직이 철도시설공단입니다.
  • 나무 2012/01/17 [08:16] 수정 | 삭제
  • 이것도 하나의 일면이죠.. 철도공사는 국토부에 휘둘리며,, 공공성을 요구받으면서도 수익을 못내면 민영화하겠다하고 협박받고, 공단은 국토부의 개처럼 이런 말도 안되는 찌질한 일을 해야하고.. 참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 나무 2012/01/17 [08:07] 수정 | 삭제
  • 아무리 급해도 이건 아니지 말입니다....시설과 운영분리 정책에 대한 폐해도 만만치 않다고 들었습니다. 철도를 사랑하는 관계자(자기들 이익만 사랑하는 자들은 쪽 빼고!)들이 머리를 맞대고 우리나라 철도산업의 발전을 위해 고민하고 방법을 찾아내야 할 때 아닌가요..거기 이사장 싸이코 기질이 있다고 듣긴 했는데...참말로 부끄럽지 말입니다.
  • 대장오 2012/01/17 [08:00] 수정 | 삭제
  • 군사정권시절에나 써먹던 일이 참으로 세상이 어떻게 갈런지, 철도시설공단, 국토부는 꼼수 집단입니까? 가슴에 손을 올리고 반성하시기 바랍니다.
  • 이장 2012/01/17 [07:58] 수정 | 삭제
  • 철도시설공단 없어질까 두려워서 그랬습니다.
    국민은 안중에 없습니다.
    오직 조직이 살아야 합니다. 미안합니다.
  • 나공단 2012/01/17 [07:52] 수정 | 삭제
  • 어처구니 없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동안 소문으로만 무성하던 것이 사실이었군요..국토부=철도공단====참으로 존경심이 절로 나네요.. 공단관계자 여러분 힘네세요... 그리고 남은 기간동안 조직적으로 댓글달기를 계속 하시기 바랍니다
  • 이사람 2012/01/17 [01:06] 수정 | 삭제
  • 처음부터 부산 신공항이었던게 MB와 상왕과 저런것들이 몰려다니면서 밀양 만들려고 개발악하다 안되니 밀양에 쥐꼬리 점수 더 주고 무산시킨놈으로 알고 있는데 알고보니 이제 저기 가 있었네 ㅎㅎㅎㅎ
  • 앤써리 2012/01/17 [01:05] 수정 | 삭제
  • 본인들이 더 잘 알기 때문에 이같은 무리수를 두는 거겠죠.
  • 부끄러운줄 알아라 2012/01/16 [23:44] 수정 | 삭제
  • 정정당당하게 대응했으면 합니다.. 이렇게 유치하게 대응을 하는.. 국토부/시설공단 졸속 행정.. 국민의 세금이 아깝다..
  • 쪽팔린다 2012/01/16 [23:03] 수정 | 삭제
  • 그런건 버스 매표소 2천만원짜리 보다 못한사람한테나 맞기시지...
  • 지나가는과객 2012/01/16 [22:02] 수정 | 삭제
  • 참 존경합니다..언제나 마음속에는 불도저외에는 없군요..그걸 따라하는 그 집단도 다 그나물에 그밥이군요..존경합니다..이 정권..투표참여하지 않은 나 자신을 원망하면서 넋두리 적어 봅니다...새 18마리 날아가네요
  • 나그네 2012/01/16 [22:01] 수정 | 삭제
  • 결국 또 여론 조작이로군
    근데 이제는 이런 수법에 국민들이 않넘어 갈텐데
  • 어이가없다 2012/01/16 [21:56] 수정 | 삭제
  • 더 할말이 없다. 평생 꼬봉짓이나 하고살래. 돈으로 처바르면 다되는 줄 아는 집단들이 하는 게 그렇지. 이자 못갚아서 철도 민영화해하냐?
  • 창룡 2012/01/16 [21:39] 수정 | 삭제
  • - 철도경쟁력 확보라는 미명 아래 KTX민영화를 주장하는 국토부와 그 하부조직들은
    후손들을 생각하기 바랍니다. 전체를 보여주기보다는 자기들에게 유리한 부분만
    언론에 유포하여 민영화를 이루겠다는 꼼수.... 국민들이 전체를 알면 아마
    이런사람들이 국가정책을 수립하고 집행하는가 하고 한탄하겠지...
  • 목탁 2012/01/16 [21:27] 수정 | 삭제
  • 경부고속철도 건설당시 300여명에 불과하던 조직이 1400명이나 되길래 의아해 했는데...이제 알거 같네, 기껏 하는 짓이 이거 알바하는거였니? 6400만원짜리 알바치곤 너무 유치한거 아냐? 이것도 급여따로 뇌물로 하는지 모르지 3년연속 청렴도 최하위집단이니...에구에구 국토부 꼬봉이나 하면서 불쌍타 불쌍해 언제나 자존심이란걸 알라나?
  • 감사 2012/01/16 [21:18] 수정 | 삭제
  • 저 거짓을 진실로 호도하는
    너거 친구들 좀 잡아 가거래이~~~
  • 연리지 2012/01/16 [21:18] 수정 | 삭제
  • 기사대로 공기업 홍보팀에서 국민여론을 조작하기 위해서 조직적으로 댓글달기를 했다면 참 어이가 없다. 열심히 일을 해야 하는 시간에 댓글 달기나 하고 앉아 있을 철도시설공단 직원들 생각하니... 측은하기 까지 하다...
  • 옆 건물 2012/01/16 [21:06] 수정 | 삭제
  • 협력기관인 철도시설공단 이사장이 그런 치졸한 지시를 하는자 라니 공단직원들보 불쌍하다....
  • 개판 2012/01/16 [20:52] 수정 | 삭제
  • "ㅇ 묻은 개가 ㅇ 묻은 개 나무란다"고.. 방만경영에다 골프접대 등 온갖 비리 집단들이..ㅉ.ㅉ
  • 하라면 하고... 2012/01/16 [20:50] 수정 | 삭제
  • 여론이 중요하다고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면 됩니까?
    이명박-국토부-철도시설공단-시설공단 알바놀이....
    이렇게까지 하면서 민간경쟁체제를 도입해야하는 그 속내가 너무너무 궁금합니다.
  • 유치한 2012/01/16 [20:24] 수정 | 삭제
  • 하는 꼬라지 하고는..
KTX, 민영화, 대응, 메뉴얼, 철도, 코레일, 홍보팀, 국토부 관련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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