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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근 대표, 국회의원 공천도 유권자 손으로...

국민의 손으로 '직접 민주주의 실현' 약속

민주어린이 | 기사입력 2012/01/13 [15:21]

문성근 대표, 국회의원 공천도 유권자 손으로...

국민의 손으로 '직접 민주주의 실현' 약속

민주어린이 | 입력 : 2012/01/13 [15:21]
 13일 국민의 명령 문성근 대표는 KTX 사유화 저지 서울역 1인시위에 참석하였다.

1인시위에 참석하게 된 계기는 철도노조 소셜미디어 팀이 '트위터 팔로워' 문 대표에게 'KTX민영화 저지 활동의 취지'를 전했는데 이에 흔쾌히 문대표가 참석해주기로 약속한 것이다.
▲ '사유화'라는 명확한 단어가 민영화보다 국민에게 더 와닿는다고 말하는 문대표   

 
 
 
 
 
 
 
 
 
 
 
 
 
 
 
 
 
 
 
 
 
 
 
이 날 문 대표는 '기업의 국가 기간시설 영리화'는 반드시 막아야 하는 것이라고 밝히며 코레일 노조원들을 격려하고 피켓을 들고 일인시위를 하였다. 
▲  국민혈세로 민간 자본 배불리는 행위는 절대반대라는 문성근 대표         © 서울의소리
 

 
 
 
 
 
 
 
 
 
 
 
 
 
 
 
 
 
 
 
 
 

 
본지 서울의소리는 문성근 대표의 KTX사유화 반대 일인시위 취재와 더불어 최근 65만 선거인단 등록으로 국민적 사안이 된 '통합민주당 경선 후보'로서의 문 대표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인터뷰를 통해 문 대표는 "민주항쟁의 정신과 민주주의 민의의 근본인 촛불 민주주의의 정신을 계승하겠다.
 
대통령 잘못뽑고 국회의원 잘못뽑아놓고 항의하는 일, 이제 그만하자. 시민이 직접 참여하지 않으면 망한다."라고 밝히며, 특히 "공천권이 이제 시민에게 돌아오므로 1만명 이상 다수가 참여하여 진짜 국민을 위한 후보를 공천하고 직접 민주주의를 실현하자"고 강하게 주장하였다.
 
현재 통합민주당 경선이 진행중이며 문성근 대표는 대표로 선출된다면 한나라당과 1대1 구도를 만들어 경쟁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의소리 민주어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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