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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을' 10%p 따라잡았다..류삼영, 45.9% vs 나경원 46.3%

중도층, 류삼영 49.0% vs 나경원 38.4%

정현숙 | 기사입력 2024/03/19 [14:14]

'서울 동작을' 10%p 따라잡았다..류삼영, 45.9% vs 나경원 46.3%

중도층, 류삼영 49.0% vs 나경원 38.4%

정현숙 | 입력 : 2024/03/19 [14:14]

제22대 총선 서울 동작을 후보지지도(%)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나선 경찰 출신의 정치 신인인 류삼영 전 총경이 정치 중진으로 국민의힘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은 나경원 전 의원을 간발의 차로 바짝 따라붙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9일 올라왔다.

 

나경원 국민의힘 후보가 46.3%, 민주당 류삼영 후보가 45.9%로 두 후보 간의 격차가 불과 0.4%p로 초박빙 '접전'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적극적 투표 의향 층에서만 살펴보면 '류삼영(47.5%) vs 나경원(46.5%)'로 류 후보가 1%p차로 앞섰다.

 

KBC 광주방송과 UPI뉴스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 16일과 17일 이틀간 서울 동작구(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내일이 선거라면 누구에게 투표하겠는가'를 물은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이 지역 현역인 이수진 의원을 대신한 류 후보는 지역구 탈환을 노리는 4선 중진 나 후보와 힘겨운 싸움 끝에 MBC 여론조사에서 나타난 13%p 격차를 한 주 만에 끌어 올린 것이다. 지난 13일 MBC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는 나경원 후보가 50%, 류삼영 후보가 37%의 지지율을 각각 기록했다.

 

특히 서울 동작을은 민주당이 4년간 지켜온 '한강벨트' 격전지 중 하나로 여당 정치 중진과 야당 정치 신인이 맞붙으면서 제22대 총선에서 전국적인 관심 지역으로 떠올랐다. 동작을은 중도층이 밀집해 수십 년간 표심이 계속 엎치락뒤치락해 어느 한쪽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지역으로 섣불리 승패를 가늠할 수는 없다.

 

캐스팅보트인 중도층에서는 '류삼영(49.0%), 나경원(38.4%)'로 민주당 류삼영 후보가 10.6%p 우위를 보였다. 보수층의 80.4%는 나경원, 진보층의 81.6%는 류삼영 후보를 각각 지지했다. 당선 가능성에 대해서는 '류삼영(37.2%), 나경원(56.5%)'로 나경원 후보가 19.3%p 높았다.

서울 동작을 정당지지도는 △국민의힘(39.6%) △민주당(32.9%) △개혁신당(7.0%) △녹색정의당(2.6%) △새로운미래(2.1%) △진보당(1.2%) 순이다.

비례대표 정당지지도는 국민의미래(34.1%), 더불어민주연합(12.9%), 조국혁신당 (30.1%), 개혁신당(6.3%), 새로운미래(3.3%), 녹색정의당(2.8%)로 집계됐다.

자세한 여론조사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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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kwn12 2024/03/19 [20:13] 수정 | 삭제
  • 윤석열은
    앞뒤 위아래 좌우
    주변으로 온통 막힌 이다
    본인을 최고로 알고 본인 생각만으로만 살며
    선거로 이겨 당선된 본인 없으면
    정부는 아예 안 돌아간다는 망상으로 사는 중

    개인의 망상이야 뭐 그럴 수도 있다지만
    위아래 직급은 따지고 싶잖고
    문제는 인간적으로 정상적이기만 하면 그런대로 괜찮다는 거
    어차피 보수라 해도 정상적인 보수라면 대화 가능할 거고
    양보할 건 할 거고 주거니 받거니 좋은 건데
    조금은 틀려서 아쉽지만 그래도
    정상인의 굴레를 벗어나지 않은 이라면
    보수 인사가 꼭 대통 되었다고 난리 칠 일은 아니
    개인의 망상이야 뭐 어쩌면 그럴 수도 있다지만
    정말 문제는 과도한 파락호
    일부러 하는 듯한 바보짓
    게다가 압권은 폭탄주 계의 청출어람
    오죽했으면 용와대 잦은 늣은 출근
    밤새 어디 가서 퍼마셨길래
    일국의 대통령이란 자가..

    일부러 그러는 건지 알면서도 그러는 건지
    대부분 국민들이 싫어하는 일들만 저질러 대는 폼새는
    이미 오래전에 옆지기 받아들일 때부터 알아보았고
    사실 이제야 밝혀지는
    대쪽 검사라면서 피의자 집안 여성과 동거
    말도 않되는 사실을 은근슬쩍 해 대기 시작했다는
    이젠 대통.. 되었으니 결과론되었지만
    악의 씨앗은 이미 주머니 속 가득했던 거였다
    ..

    개인의 망상이야 뭐 그럴 수도 있다지만
    위아래 직급은 따지고 싶잖고
    문제는 인간적으로 정상적이기만 하면 그런대로 괜찮다는 거

    대통 취임 2년간
    하는 족족 말도 안 되는 정책 온갖 난무하는데
    백가지 양보를 한다 치면 윤석열의 특기는 한가지로 요약 한다
    조직 장악에 탁월한 실력을 가진 거다
    일단 한자리 차지하면 주변은 인물들은 모두 깨갱~ 수준인데
    알다시피 폭탄주 신공이 첫째요
    일부러 하는 듯한 파락호 외교 신공 (?) 둘째
    셋째 남들은 같은 집 옆지기가 바람 불면 날라 갈까
    노심초사 애지중지하지만 이에겐
    몰러, 무슨 짓을 해도 돼 무신경
    넷째는 얼굴 덕지덕지 뻔뻔함이 그것이다
    대부분 이들은 주변 부모님 그리고 조상님들 눈치 살피느라
    행동 말 한마디 한마디 조심 또 조심
    옆지기 당신도 마찬가지야 ~~하는데
    요즘 어떤 이는 본인 생각대로만 산다
    내가 알아서 할래.~~> 말리지 마~>~>
    어때 ?
    역시 조직 장악은 잘하지~`~~ ㅎ ..
    @@
    ..

    윤석열은
    앞뒤 위아래 좌우
    주변으로 온통 막힌 이다
    본인을 최고로 알고 본인 생각만으로만 살며
    선거로 이겨 당선된 본인 없으면
    정부는 아예 안 돌아간다는 망상으로 사는 중
    개인의 망상이야 뭐 그럴 수도 있다지만
    위아래 직급은 따지고 싶잖고
    문제는 인간적으로 정상적이기만 하면 그런대로 괜찮다는 거
    ..

    앞으로 3년은 너무 길다
    ...

    독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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